전에 어학당 정보 썼을 때 나는 안 다닌다고 썼는데
최근 들어 다시 「제대로 다녔으면 좋았으려나~」라고 생각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어
일할 때 쓰는 한국어는 아무래도 회의에서 쓰는 것들뿐이라, 제대로 체계적으로 안 해둔 대가가 3년 차에 오고 있는 느낌이야
일하면서 야간 같은 데 다닌 사람 있나요..ㅋㅋㅋ
전에 어학당 정보 썼을 때 나는 안 다닌다고 썼는데
최근 들어 다시 「제대로 다녔으면 좋았으려나~」라고 생각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어
일할 때 쓰는 한국어는 아무래도 회의에서 쓰는 것들뿐이라, 제대로 체계적으로 안 해둔 대가가 3년 차에 오고 있는 느낌이야
일하면서 야간 같은 데 다닌 사람 있나요..ㅋㅋㅋ
前に語学堂の情報書いたとき自分は通ってないって書いたんだけど
最近改めて「ちゃんと通っとけばよかったかな〜」って思うことが増えてきた
仕事の韓国語ってどうしても会議で使うやつばっかで、ちゃんと体系的にやってないツケが3年目で来てる感じ
働きながら夜間とか通った人いますか..www
야간 코스 있구나… 일 끝나고 갈 체력이 있을까가 문제ㅋㅋ
맞아, 회의에서 쓰는 한국어만 하다 보면 치우치게 되지… 나도 어학당에서 문법 다시 하고 있는데, 야간 코스도 있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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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연세대 어학당 얘기 쓴 적 있었는데, 댓글로 「다른 대학은 어떤가요?」라고 물어보셔서 아는 범위에서 적어둘게요. 저도 직접 다녀본 건 아니라서 전부 들은 얘기이긴 한데.. 한양대 어학당은 주변에 다니는 애가 있는데, 학기 따라서는 숙제나 쪽지시험이 적은 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가을학기 3급에서 그런 얘기 들었어요. 연세대는 숙제가 많아서 힘들다고 하니까, 좀 여유 있게 다니고 싶은 사람한테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시립대에도 어학당이 있다는 걸 최근에 알아서 좀 놀랐어요. 학비가 다른 곳보다 싸서 유학생들한테 인기라고 들었어요. 제가 왔을 때는 연세·고려·이화 3강 같은 이미지였어서,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구나 싶더라고요. 고려·성균관·서울대 쪽은 일본 대학에서 교환유학 가는 곳으로 이름 자주 듣는 편이에요. 부산대 간 애도 한 명 있었는데, 서울이 아니라서 오히려 생활비가 싸서 좋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한국외대에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는 얘기, 이건 어학당이 아니라 본과 쪽이긴 한데.. 어느 정도 한국어가 되는 사람이 더 늘리고 싶을 때 이름 자주 나와요. 일단 연세대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만 전하고 싶었던 느낌. 실제로 다녀본 사람 있
전부터 “한국어 제대로 다시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작년 여름방학에 연세대 어학당 3주 단기과정에 다녀와 봤거든요. 회사 유급휴가랑 여름휴가를 붙여서 겨우겨우 만들어낸 거. 신촌역에서 걸어서 금방인 건물이라, 마포에서 지하철로 20분 정도였어서 다니기 편했어요. 첫날에 반 배치 테스트가 있는데, 이게 꽤 분량이 있어요. 필기가 100문항 가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정확한 개수는 기억 안 나지만, 아무튼 "어, 아직도 계속돼?" 싶었던 기억. 그리고 따로 개별 면담 같은 것도 있어서, 선생님 앞에서 스피킹이랑 리스닝을 봐요. 저는 거기서 머리가 새하얘져서 평소의 반 정도밖에 못 해서, 희망했던 것보다 낮은 반에 들어갔어요ㅎ 뭐 결과적으로는 그 레벨이 맞았어서 다행이긴 했지만요. 레벨은 1~6급까지 있고, 6급이 최상급이에요. 정규과정이랑 단기과정이 있는데, 제가 간 건 단기 쪽이었어요. 하루 4시간 수업이고, 제 학기는 우연이었는지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어서, 방과 후에 카페 가거나 명동을 어슬렁거리거나 할 여유가 있었어요. 이건 학기나 담당 선생님에 따라 완전히 다르다고 하니까, 운도 좀 있을지도 몰라요. 반 친구들은 진짜 국적이 제각각이었
저번에 어학당 어디가 좋은지, 같은 얘기를 좀 썼었는데, 그 뒤에 다니는 애들이랑 밥 먹다가 깨달은 게 있었어. 학교 고르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그보다도 ‘어느 학기에 걸리느냐’에 따라서 꽤 많이 달라진다더라. 예를 들면 연세대의 3주 단기과정. 하루 4시간 수업인데, 학기에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는 때가 있다고 해서 놀랐어. 반대로 빡센 학기도 있는 것 같아서, 이건 진짜 들어가 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더라ㅋㅋㅋ 한양대 어학당 다녔던 애도, 가을학기 3급은 숙제가 적은 편이라 비교적 널널했다고 했고, 진짜 학기 운빨이구나 싶었어. 그리고 처음에 보는 반 배치고사, 그거 의외로 꽤 제대로 되어 있더라. 연세는 필기가 거의 100문항 있고, 그다음에 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까지 있다더라. 나는 워홀로 갔던 거라 어학당을 빡세게 다닌 건 아니었는데, 주변 얘기 들어보면 여기서 너무 의욕이 넘쳐서 윗반에 들어가 버리면 오히려 힘들다, 같은 경우도 있는 것 같아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대학 교환학생으로 오는 애들은 어학당이랑은 또 다른 루트라서, 고려대나 성균관대, 서울대 쪽이 일본인들한테는 메이저한 것 같아. 부산대에 파견되는 애들도 있고, 한국외
연세 어학당으로 정하기 전에, 사실 이것저것 꽤 여러 학교를 알아봤었거든. 모처럼이니까 그때 메모를 좀 정리해 둘게. 누군가한테 참고가 되면 좋겠다. 우선 내가 다니는 연세는 신촌역 근처에 있고, 유학생이 정말 많아. 일본인도 중국인도 있어서, 교실 밖에서도 한국어를 안 쓰면 대화가 성립이 안 될 정도로 국적이 제각각이야. 반은 1급부터 6급까지 있고, 6급이 가장 높은 급이야. 나는 지금 4급. 정규과정은 10주고, 또 3주짜리 단기과정도 있어. 단기는 하루 4시간이고, 학기에 따라서는 숙제도 쪽지시험도 거의 없는 널널한 때도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다른 데도 봤었는데, 한양대 어학당도 친구가 다니고 있어서 가을학기 3급은 숙제가 적은 편이었다고 하더라. 학기랑 급수에 따라 꽤 편차가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서울시립대에도 어학당이 있고,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다는 평이었어. 교환학생 자리로는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쪽이 일본 대학들 사이에서 메이저인 것 같아. 부산대에도 파견으로 와 있는 애가 있다고 하고. 나는 휴학하고 직접 온 거라 교환은 아닌데, 대학 프로그램으로 올 수 있으면 비용 면에서는 그쪽이 더 편하겠네 하고 이제 와서 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이번에는 일본인 유학생은 한국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유학이라서, 한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선상에서 4년 동안 다니고 졸업까지 해요. 성적도 한국 학생들이랑 상대평가라서 꽤 빡세구나… 하고 처음에는 생각했어요.(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하지만 그만큼 엄격한 만큼 A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몇 배가 돼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다 겪어봤어요.. 현실적인 얘기에 대해서도 해보려고 해요. 전공은 정치외교학과 저는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어요. 일본에는 정치학부는 있어도 정치외교학부는 별로 없죠. 한국에서는 흔한 학부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정치를 배운다니... 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는 분도 있을지도 몰라요. 힘든 일도 많지만 흥미로운 학과라서 재미있어요. 왜 정치외교학과에? 수많은 학부 중에서 왜 정치외교학부를 선택했는가. 내가 학부를 정할 때 기준은한국 대학이라서야말로 배울 수 있는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었어요. 정치외교 외에도 경제학부나 경영학부도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동아시아 문화 등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나는 지금 연세대 어학당(신촌에 있는 데)에서 한국어 공부 중인데, 유학 결정할 때 ‘어학당 어디로 할지 문제’로 꽤 고민했어서, 대충 정리해둘게. ■ 연세대학교(연세대) 어학당 신촌역 바로 근처라서, 유학생이 진짜 많아. 일본인도 꽤 있어. 반은 1~6급까지 나뉘어 있고, 6급이 제일 위야. 3주 단기과정도 있어서, 여름방학에만 오는 애들도 있었어. 반 배정 테스트, 은근 빡세… 필기 거의 100문항+개별 면담(스피킹이랑 리스닝) 있어서, 첫날부터 완전 녹초됐던 기억 있어. ■ 그 밖에도 유명한 곳들 - 한양대 어학당: 학기마다 다르긴 한데, 숙제·쪽지시험이 적다고 들었어(가을학기 3급이 그랬다는 애 있었어) - 서울시립대: 유학생들한테 인기 많다던데 -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일본인이 좀 많은 대표적인 곳들 - 부산대: 파견으로 와 있는 애들도 있고, 서울 말고 다른 선택지도 괜찮다고 생각해 - 한국외대: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었어서, 진심인 사람들한테 맞을지도 몰라 ■ 좀 딴얘기 연세 3주 코스, 어떤 학기는 하루 4시간 수업에 숙제도 거의 없었다고 해서 그거 들었을 때 '그쪽으로 할걸 그랬다~' 싶었어(ㅎ). 근데 빡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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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2인데 졸업하면 한국에 유학 갈 거예요. 쉬는 날에는 놀러 다니고 싶어요. 그래서 추천하는 곳이 있나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사투리를 쓰나요? 부산으로 유학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28년도 입학을 준비 중입니다! 친해지고 싶어요 🙌
이 문제 1번의 답이 ①이 아니라 ④인 이유랑, 문제 2번의 답이 ②가 아니라 ③인 이유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2개
맞아, 회의에서 쓰는 한국어만 하다 보면 치우치게 되지… 나도 어학당에서 문법 다시 하고 있는데, 야간 코스도 있었던 것 같아
야간 코스 있구나… 일 끝나고 갈 체력이 있을까가 문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