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카페 갔는데 옆자리 동료가 지난주 도쿄 다녀왔다고 사진 보여주는 거예요
시부야 스크램블 야경이랑 츠키지에서 먹은 거 한 30장 넘게 휙휙 넘기는데 표정 관리 안 됨ㅋㅋ
나는 간사이 쪽만 3번 가봐서 도쿄는 진짜 한 번도 못 가봤거든요
근데 듣다 보니까 도쿄는 또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도 더 많고 쇼핑 동선도 복잡하고
오사카 동선은 진짜 외울 정도로 익었는데 도쿄는 어디부터 봐야 될지 감도 안 와요
동료한테 진지하게 받아적을까 했다가 회의 시간 다 돼서 그냥 일어남ㅠㅠ
간사이 단골이신 분들 도쿄는 다들 안 가시나요 아니면 가도 별 감흥 없으셨나요
お昼食べてカフェ行ったんですけど、隣の席の同僚が先週東京行ってきたって写真見せてくるんですよね。
渋谷スクランブルの夜景と築地で食べたやつを30枚以上ばーっとめくって見せてくるんだけど、表情管理できなかったww
私は関西のほうにしか3回行ったことがなくて、東京は本当に一度も行ったことがないんですよね。
でも聞いてるうちに、東京はまた雰囲気が全然違うって言うんですよね。
人ももっと多いし、買い物の動線も複雑だし
大阪の動線はほんとに覚えるくらい慣れたのに、東京はどこから見ればいいのか全然見当もつかないです
同僚に本気でメモ取ろうかと思ったけど、もう会議の時間ギリギリでそのまま立ち上がった😭
関西常連の方たち、東京はみんな行かないんですか それとも行っても別にそこまで響かなかったですか
도쿄 한 번 가면 또 가게 됨 ㅋㅋ
도쿄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처음 가면 진짜 멀미 나요ㅋㅋㅋ
ㅇㅈㅋㅋ 사진만 봐도 정신없더라구요
도쿄 신주쿠~시부야만 외워도 반은 먹고 갑니다
오 신주쿠-시부야 라인이군요 메모ㅋㅋ
도쿄 한 번 가면 또 가게 됨 ㅋㅋ
헐 그래요? ㅋㅋ 큰일났네
저도 도쿄는 못 가봤어요ㅋㅋ 간사이만 두 번
오 그쵸ㅋㅋ 간사이가 편해요
도쿄는 애 데리고 갔는데 동선이 진짜 빡세긴 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