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올해 10월 5일이랑 9일이 공휴일로 되어 있어서
모아 둔 휴가 써서 나고야에 가보려고 하는데
주부 타워에서 출발하는 시라카와고와 마쓰야마 버스 투어를 발견
5박 6일 나고야 여행에서 하루를 쓸 가치가 있어?
(게로 온천 1박 예정!)
그리고 10월 초면 아직 더워?
韓国では今年10月5日と9日が休日になってるので
貯めた休み使って名古屋に行ってみようとしてるけど
中部タワーから出発する白川郷と松山バスツアーを発見
5泊6日名古屋旅行の一日使う価値あるの?
(下呂温泉1泊予定!)
あと10月初旬だとまだ暑いの?
バスツアーどう思う?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좋아하신다면 나가시마 스파랜드도 추천해요(나고야역에서 버스로 1시간).
나고야는 먹거리는 야바톤과 히츠마부시, 관광지는 오아시스21과 미라이 타워 정도밖에 없어서,
아이치현 내라면 지브리 파크, 레고랜드?
미에현이라면 나가시마 스파랜드를 추천해요!
기후도 꼭 가는 게 좋아요! 나고야에서 5박은 할 게 없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