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중에 몸이 안 좋아졌을 때가 걱정돼요. 한국 병원은 외국인도 가기 편한가요? 그리고 약국에서 감기약을 살 때, 증상을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이것만은 꼭 사둬라!” 하는 추천 상비약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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