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처음으로 서울 다녀왔는데, 한국 남자 패션은 사이즈감이 일본이랑 완전 다르더라
일본은 딱 맞거나 좀 슬림한 핏이 보통이잖아? 한국은 그냥 오버사이즈가 기본이라서, 티셔츠도 바지도 한 사이즈 이상 크게 입어
저번에 처음으로 서울 다녀왔는데, 한국 남자 패션은 사이즈감이 일본이랑 완전 다르더라
일본은 딱 맞거나 좀 슬림한 핏이 보통이잖아? 한국은 그냥 오버사이즈가 기본이라서, 티셔츠도 바지도 한 사이즈 이상 크게 입어
この前初めてソウル行ってきたんだけど、韓国の男のファッションってサイズ感が日本と全然違うんだわ
日本だとジャストサイズかちょい細めが普通じゃん?韓国はもうオーバーサイズが基本で、Tシャツもパンツもワンサイズ以上でかいの着て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한국 대학생 패션을 동경하고 있어요! 특히 슬랙스 같은 건 딱 붙는 것보다 조금 여유 있는 릴랙스한 핏감이 유행하는 것 같은데, 맞나요? 서울에서 옷을 산다면, 어느 지역이나 브랜드를 추천하시나요?
일본보다 확실히 많은 것 같아서
서울 지하철 타면서 생각했는데 몸이 탄탄한 남자 너무 많지 않아?😳 일본은 헬스장 다니는 남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한국은 다들 근력 운동하는 거야? 그리고 한국 헬스장은 24시간에다가 싸다고 들었는데 진짜야? 일본은 월 1만 엔 정도 하는데도… 한국 남자들이 운동하는 이유가 뭐야? 역시 군대 영향? 아니면 인기 많아지려고?
일본인 여자랑 한국인 남자가 사귄다는 얘기는 자주 듣는데, 한국인 여자들한테 일본인 남자는 별로 인기가 없는 걸까、、、
저번에 한국 갔을 때 MARDI 엄청 많이 사버렸어요ㅋㅋㅋ 이번에는 성수동에 갈 예정이라 괜찮으시다면 세련된 브랜드 숍을 알려주세요•ω•̥🤍 참고로 밥집이나 카페도 부탁드려요⸝⸝•ᴗ•⸝⸝
한국 대학생들의 옷차림을 보고 있으면, 색은 심플한데도 핏이 예쁘고 귀엽다고 생각해요. 일본보다 조금 더 어른스러워 보이는 코디가 많은 것 같았어요.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일본어 공부 중인데 일어 듣기 좀 키우고 싶어요. 일드 재밌는 거 추천해주세용~
인천, 한국, 30대 여자고요. 간단하게 편지 주고 받을 친구 구해요. 일어를 거의 못하고 영어 조금할 줄 알아요. Hi there! I'm a woman in my 30s living in Incheon, South Korea. 🇰🇷 I'm looking for a pen-pal to exchange simple letters and chat about daily life. I can speak a little English and know a tiny bit of Japanese. Thank you.
한국을 정말 좋아하는 10년생 여자예요◜. ̫.◝(빠른 생일이라 고2) 한국인 친구 많이많이 사귀고 싶어요૮ . ̫ .🎀ა
댓글 5개
이거 맞지. 한국은 특히 상의가 어깨선 내려오고 총장도 길게 나오는 편이라 처음 보면 같은 M인데도 느낌 완전 다르더라. 나도 서울 갔을 때 편집샵 몇 군데 봤는데 부산보다 더 과감한 오버핏 많아서 살짝 놀랐음 ㅋㅋ
완전 공감. 한국은 옷 자체의 사이즈감뿐만 아니라, 입는 방식까지도 “루즈하게 툭 떨어뜨리는” 걸 전제로 하는 느낌 있지. 일본에서는 자칫 잘못하면 후줄근해 보일 것 같은 실루엣도, 거기서는 전체 밸런스로 제대로 멋있어 보이는 게 재밌었어. 나도 한국어 공부하는 김에 쇼핑 앱 구경할 때가 있는데, 모델 기장감 보고 있으면 기준이 진짜 달라서 완전 참고돼.
맞아요 ㅋㅋ 그래서 일본에서 사던 감각으로 한국 온라인몰 사이즈표만 보고 사면 핏 예상이 은근 빗나가더라구요. 저는 귀국하고 남자 셔츠 볼 때 숫자 사이즈보다 모델 착용샷에서 어깨선이 어디 떨어지는지부터 먼저 보게 됐어요.
맞아요, 한국은 단순히 크게 입는 걸 넘어서 레이어드까지 감안해서 만드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특히 남자 바지는 허벅지나 밑위 여유가 확 달라서, 같은 표기라도 일본에서 생각한 핏이랑 아예 다르게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온라인으로 볼 때 총장보다 어깨선이랑 밑위 먼저 보게 되던데, 한국 쪽은 그 두 개만 봐도 분위기 차이가 꽤 읽히더라고요ㅎㅎ
맞습니다. 한국은 단순히 크게 입는 것보다도 사진으로 봤을 때 실루엣이 잘 떨어지게 만드는 쪽이라, 실제 체형보다 비율이 먼저 보이게 옷을 고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저도 서울 갔을 때 남성복 매장 몇 군데 둘러봤는데, 같은 표기 사이즈여도 소매 길이랑 밑위 밸런스가 일본에서 보던 기준이랑 꽤 달라서 처음엔 좀 헷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