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우산 하나 두고 놨을 텐데, 막상 쓰려고 하니까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는 거야
누가 잘못 들고 간 거겠지만, 이런 건 절대 안 돌아오는 거잖아ㅋ
이제 싼 걸로 다시 사는 수밖에 없나
회사에 우산 하나 두고 놨을 텐데, 막상 쓰려고 하니까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는 거야
누가 잘못 들고 간 거겠지만, 이런 건 절대 안 돌아오는 거잖아ㅋ
이제 싼 걸로 다시 사는 수밖에 없나
会社に置き傘してたはずなのに、いざ使おうとしたら跡形もなく消えてるのよ
誰かが間違えて持ってったんだろうけど、こういうの絶対戻ってこないやつじゃんw
もう安いの買い直すしか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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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집 나갈 때 하늘이 흐려서 우산 어쩌지 하고 30초 정도 현관에서 굳어 있었어ㅋㅋㅋ 결국 접이식 우산 챙겨 왔는데, 아직 안 와 이 애매한 날씨, 매년 6월 출근길에 제일 싫은 놈이야 올 거면 오는 대로 각오할 수 있는데
지하철, 비 오는 날은 왜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질까.. 우산 때문에 다들 거슬려서 그런가~ 아까 회사에 막 도착했는데 벌써 녹초야ㅋㅋㅋ 점심 아직 안 먹었는데 먹을 기력 없어
아침에 우산 챙기다 보니 이거 도쿄에서 산 비닐우산이네 귀국할 때 짐 줄인다고 그렇게 버렸으면서 이건 왜 들고 왔지ㅋㅋ 손잡이 다 헐었는데도 멀쩡히 잘 펴짐 딱히 애착 있는 물건도 아닌데 버릴 타이밍을 계속 놓치는 중
우산 안 챙기고 나왔는데 회사 나오자마자 우두두 쏟아짐ㅠ 결국 편의점 처마 밑에서 한참 멍 때림 도쿄 살 때도 장마철에 이러다 비닐우산 하나 사고 또 사고 결국 집에 비닐우산만 다섯 개 있었던 거 생각남ㅋㅋ 오늘 그냥 하나 살 걸 그랬나
오늘 회사 후배 모의면접 봐줬는데 생각보다 ES랑 면접 답변이 따로 노는 느낌이더라 나도 2년 전엔 똑같았던 거 같은데 그때 진짜 ES 한 줄 쓰는데 두 시간씩 걸렸음ㅋㅋ 지금 보면 별거 아닌데 그땐 왜 그렇게 진지했는지 취활하는 후배들 보면 좀 짠하면서도 부러움 나도 그 시절은 다시 못 돌아가니까..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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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에서 뭘 기념품으로 사 갈지 고민 중이에요 꼭 먹어봤으면 하는 과자 같은 거 있나요?? 추천해 주세요!!
댓글 3개
안 좋은 우산일수록 잘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반대로, 싼 걸 사면 결국 또 잃어버리게 돼서 조금 비싸더라도 마음에 드는 우산 하나로 골랐어요.
그러게, 싼 거 사면 또 잃어버릴 것 같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