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안 챙기고 나왔는데 회사 나오자마자 우두두 쏟아짐ㅠ
결국 편의점 처마 밑에서 한참 멍 때림
도쿄 살 때도 장마철에 이러다 비닐우산 하나 사고 또 사고 결국 집에 비닐우산만 다섯 개 있었던 거 생각남ㅋㅋ
오늘 그냥 하나 살 걸 그랬나
傘持たずに出てきたのに、会社出た瞬間ザーッと降ってきた(泣)
結局コンビニの軒下でしばらくぼーっとしてた
東京に住んでた時も梅雨の時期にこうやってビニール傘1本買ってまた買って、結局家にビニール傘だけ5本あったの思い出したww
今日普通に1本買えばよかった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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