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안 챙기고 나왔는데 회사 나오자마자 우두두 쏟아짐ㅠ
결국 편의점 처마 밑에서 한참 멍 때림
도쿄 살 때도 장마철에 이러다 비닐우산 하나 사고 또 사고 결국 집에 비닐우산만 다섯 개 있었던 거 생각남ㅋㅋ
오늘 그냥 하나 살 걸 그랬나
우산 안 챙기고 나왔는데 회사 나오자마자 우두두 쏟아짐ㅠ
결국 편의점 처마 밑에서 한참 멍 때림
도쿄 살 때도 장마철에 이러다 비닐우산 하나 사고 또 사고 결국 집에 비닐우산만 다섯 개 있었던 거 생각남ㅋㅋ
오늘 그냥 하나 살 걸 그랬나
傘持たずに出てきたのに、会社出た瞬間ザーッと降ってきた(泣)
結局コンビニの軒下でしばらくぼーっとしてた
東京に住んでた時も梅雨の時期にこうやってビニール傘1本買ってまた買って、結局家にビニール傘だけ5本あったの思い出したww
今日普通に1本買えばよかったかな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오늘 아침에 집 나갈 때 하늘이 흐려서 우산 어쩌지 하고 30초 정도 현관에서 굳어 있었어ㅋㅋㅋ 결국 접이식 우산 챙겨 왔는데, 아직 안 와 이 애매한 날씨, 매년 6월 출근길에 제일 싫은 놈이야 올 거면 오는 대로 각오할 수 있는데
오늘도 회사에서 배포 모니터링 보다가 8시 다 돼서 나옴 집 가는 길에 편의점 들렀는데 신제품 컵라면 코너에 일본 라멘 컨셉 신상이 잔뜩 깔려있더라ㅋㅋ 어디서 본 듯한 패키지라 자세히 봤더니 도쿄 어느 라멘집이랑 콜라보한 거였음 실제 그 가게 가본 적은 없는데 이름은 어디서 들어본 듯.. 결국 두 개 골라서 옴 한 봉지에 거의 사천원이라 살짝 망설였는데 그냥 질렀음 집 와서 하나 끓여 먹어봤는데 국물은 진하고 면은 생각보다 평범 그래도 회사 끝나고 후루룩 먹기엔 나쁘지 않았음 남은 하나는 내일 야근하면 먹기로 다들 요즘 편의점 신상 뭐 먹어봤음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지하철, 비 오는 날은 왜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질까.. 우산 때문에 다들 거슬려서 그런가~ 아까 회사에 막 도착했는데 벌써 녹초야ㅋㅋㅋ 점심 아직 안 먹었는데 먹을 기력 없어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6개
비닐우산 다섯 개ㅋㅋㅋ 너무 공감되네요 한국도 똑같음ㅠ 편의점에서 사면 또 어딘가 두고 옴
ㅋㅋㅋ 결국 또 사게 되더라구요 비닐우산은 무한 굴레임ㅠ
헐 비닐우산 다섯 개 ㅋㅋㅋ 저도 그럴 거 같아요
저는 아직 일본 안 가봐서 장마 처음 겪어보는 게 좀 걱정이에요ㅠ
장마 진짜 우산이 무슨 소모품이에요ㅋㅋ 편의점마다 비닐우산 코너 따로 있을 정도
비닐우산 다섯 개ㅋㅋㅋ 진짜 공감ㅠㅠ 도쿄 장마 그렇게 빡세요?? 저도 곧 가는데 우산 따로 챙겨가야 하나
장마철엔 진짜 빡세요ㅠㅠ 편의점 비닐우산 미리 사두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