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학교 가서 낮에 카톡 답장이 없음
나만 휴학해서 알바 없는 날 혼자 동네 카페 죽치고 있는 중
일본어 듣기 한다고 애니 틀어놨는데 자막 켜고 그냥 보고 있었음ㅋㅋ 이게 공부냐
밤에 다들 수업 끝나면 그제서야 단톡 살아남
낮 시간을 혼자 어떻게 잘 굴릴지가 요즘 제일 큰 고민임ㅠ
다들 학교 가서 낮에 카톡 답장이 없음
나만 휴학해서 알바 없는 날 혼자 동네 카페 죽치고 있는 중
일본어 듣기 한다고 애니 틀어놨는데 자막 켜고 그냥 보고 있었음ㅋㅋ 이게 공부냐
밤에 다들 수업 끝나면 그제서야 단톡 살아남
낮 시간을 혼자 어떻게 잘 굴릴지가 요즘 제일 큰 고민임ㅠ
みんな学校行ってるから昼はカトクの返信がない
自分だけ休学してるから、バイトない日は一人で近所のカフェにずっと居座ってるところ
日本語のリスニングするってアニメつけたのに、字幕つけてそのまま見てたww これ勉強か
夜になってみんな授業終わると、そこでやっとグルチャが生き返る
昼の時間を一人でどううまく回すかが最近いちばんの悩み泣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오늘 친구가 학교 끝나고 술 한잔 하자는데 나는 마침 야간 알바 들어가는 날이라 또 못 감ㅋㅋ 친구들 다 학기중이라 평일 낮엔 만날 사람도 없고 주말엔 내가 알바 워홀 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자주 봐둬야 하는데 진짜 타이밍 안 맞아서 답답함 ㅠ 방금도 카톡으로 다음에 보자 하고 끊었는데 다음이 언제일지 모르겠다
요즘 수업이 끝난 뒤에 같은 반 사람들이 바로 각자 따로 돌아가는 날이 많아서, 조금 쓸쓸해요. 일본 대학에서도 그럴 때는 있지만, 유학생이라서 더 타이밍을 모르겠는지도 몰라요. 먼저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하는 거, 아직은 조금 긴장돼요.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어제 저녁에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청첩장 링크 띡 하나 보내는데 그게 끝이더라ㅋㅋ 종이 청첩장은 따로 없대요 우리 때는 만나서 종이로 받는 게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모바일이 기본인가봐요 근데 막상 열어보니 의외로 편함 캘린더 바로 등록되고 식장 위치도 지도로 바로 연결되고 신랑 사진 누르면 인사말 영상도 나오고ㅋㅋ 근데 올해 벌써 청첩장 4번째라 좀 부담스럽긴 함 다음달 결혼인데 한여름이라 원피스 하나 새로 사긴 해야될 거 같음 매번 하객룩이 제일 어렵다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 보니까 엄마가 또 길게 보냈더라구요 뭐 별 거 아닌데 김치는 어떻게 할 거냐, 거기 가서 너무 매운 거 찾지 말고 적당히 먹으라고..ㅋㅋ 매일 보던 사람이랑 떨어진다는 게 이제야 좀 실감남 출국 날짜 정해놓고도 그동안은 짐이랑 비자랑 그런 거에만 신경썼는데 오늘은 그냥 엄마랑 점심이나 같이 먹어야겠다 언니한테도 시간 되면 같이 오라고 해야지 준비할 때는 빨리 가고 싶다가도 막상 이런 순간엔 마음이 묘함ㅠㅠ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3개
자막 켜고 보면 눈으로만 읽게 돼서 저는 아는 화 골라서 자막 끄고 두번째로 봤어요 그게 그나마 귀 트임ㅋㅋ
오 아는 화 골라서 자막 끄기 그거 좋네요 저도 오늘 그렇게 해봐야겠어요ㅋㅋ
난 오히려 자막이 있어도 그냥 틀어놓는 게 더 오래 하는 타입이네. 집중해서 들으면 금방 지쳐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