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동안 지내면서 찍어본거 올려봐요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일본 워킹홀리데이 준비와 현지 생활을 나눠요.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한국에서도 취미로 사진을 찍고 현재 일본으로 워홀을 와서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워홀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 계속 기록하려고 합니다🥰
6/14 댄스학원 레슨 후 직원분이 고구마 케이크 같은 걸 주셨어요! 아주 달콤하니 맛있었습니다🥹 종종 먹을 거 하나씩 주시는데 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하답니다ㅠ 내일이면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가는데요! 이틀전에 너무 만족했던 집 근처 야키니쿠집에 또 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6/16 이 전날엔 사실.. 또 혼자 집에서 울었습니다... 쉐어하우스에서 원룸으로 이사오자마자 아빠도 왔다가 또 바로 제일 가까운 친구도 왔다가 다 돌아가고 집에 혼자 남으니 좀 무너지더라고요,,ㅠㅠㅠ😭 다 한국으로 가는데 내 사는 곳, 일하는 곳은 다 여기에 있고 혼자 이곳에 남아 여기서의 삶을 다시 혼자서 헤쳐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무너졌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오전에 레슨 하나 하구요 무슨 메뉴를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시즌메뉴를 확실히 먹긴 했을 듯. 너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릴 정도로 맛있었다는 걸 기록하고 싶었던 것 같은 과거의 나^^.. 아무래도 가족들도 친구들도 보고 싶고 6개월째면 한번 한국 갈 때도 됐다 싶어서 결국 비행기도 끊었어요..✈️ 이사한 후 아빠랑 친구도 오고 정신 없고 바빴어서 미뤘던 전입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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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킹홀리데이 합격 발표를 기다리던 분들, 드디어 합격하셨나요? 🎉 그런데 합격했다고 바로 비행기부터 예매하면 안 돼요! 워홀 합격 발표 후에는 실제 출국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 꽤 많습니다워홀 합격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출국 전 준비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볼게요! 1. 먼저 여권 제출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여권 제출입니다! 정해진 기간내에 신청할 때 이용했던 신청대리기관에 여권을 제출해야 합니다. 여권을 제출한 뒤 최종 심사가 진행되고, 최종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사증이 발급됩니다. ⚠️ 합격 발표 = 여권에 비자가 붙은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비자가 실제로 발급된 것을 확인한 후 다음 준비를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2. 여권에 워홀 비자가 붙었는지 확인하기 여권을 돌려받았다면 일본 워킹홀리데이 사증이 제대로 발급되었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이름,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의 정보가 맞는지 확인하고 비자에 적힌 발급일과 유효기간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킹홀리데이 사증은 원칙적으로 사증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한 단수 입국사증입니다. 3. 출국 날짜 정하기 ✈️ 비자가 확인됐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일본 생활을 준비하면 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단순
6/5 이사 D-2! 전에 한번인가 두번 왔다가 맘에 드는 카페가 생겼는데 이제 이사하면 오기 어려워져서 마지막으로 왔어요..! 첫잔은 1000엔, 둘째잔부터는 종류도 횟수도 상관없이 계속 500엔이라 궁금했던 음료 총 3잔 마시면서 작업하다가 왔습니다! 6/6 이사 전날.. 쉐하 주인아주머니께서 마지막으로 또 밥먹자고 하셔서 또 밥 사주셨어요ㅠㅠㅠㅠ 두달 지났는데 왜케 오래된 것 같지.. 아주머니 잘 지내시나... 패밀리레스토랑인데 살짝 고급진 곳을 데려가주셨어욥,, 이삿짐 택배도 보내고 가져갈 캐리어도 싸고 저녁은 맥날에 왔습니다! 치이카와 해피세트 4종 중에 2개만 갖고 싶었는데 1, 2지망이 딱 바로 나와줬어요!!!!!❤️ 6/7 이사 당일!!!!! 주인아주머니께서 역까지 차로 태워주시고ㅠ 마지막으로 한번 안기까지 하고.. 뭔지 모를 마음을 안고 입주하러 갑니다... 입주하고 바로 아빠를 만났어요..! 여권도 처음 만들고 해외 처음 와보는데 혼자서 저 이사한 곳까지 잘 찾아온 우리 아빠ㅠㅠㅠㅠㅠㅠ 3개월만에 보는 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모스버거 먹고 다이소 들러서 살 거 사고 저는 또 레슨하러 신오쿠보로 갑니다…
후배가 도쿄에서 집 옮긴다는데 재류카드 주소 바꾸는 거 기한이 있었던 거 같아서요 저 네리마 있을 때는 이사하고 바로 구청 갔어서 딱히 신경 안 썼거든요 14일 안에였나 싶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남ㅠ 최근에 옮겨보신 분 있어요?
밤에 잠 안 와서 워홀 알바 종류만 계속 뒤져봤음 리조트 알바가 숙식 준다길래 오 이거네 했는데 밥이 근무일에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더라 쉬는 날은 알아서 챙겨 먹어야 한다고 숙소값 굳는 대신 쉬는 날 식비는 각오해야 되는 듯 도쿄에서 주 5일 풀타임으로 굴리면 세후 14~15만엔 정도라는 글을 봤음 이게 많은 건지 적은 건지 감이 아직 안 옴ㅋㅋ 한국어 학원 강사도 있던데 시급 천백엔쯤 받았다는 후기가 있었고 학원마다 다르다고 함 근데 나 N4인데 강사가 되나 싶기도 하고 제일 쫄리는 건 전화임 시프트 바꿔달라거나 배송 시간 안내 같은 거 다들 처음엔 긴장되는데 짧은 통화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고 하더라 난 한국어 전화도 싫어하는데ㅠ 지금 알바 끝나고 오는 길에 계속 이 생각만 함 어느 쪽이 첫 알바로 낫나요
후배가 워홀 가서 알바 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봐서 몇 자 적어봄 일단 구인 사이트냐 소개소냐 물어보면 저는 둘 다 써봤는데 결국 사람 통해서 된 게 제일 빨랐어요 타운워크나 인디드 같은 데 넣어도 답 없는 건 그냥 답이 없음 한국인 커뮤니티나 아는 사람 소개가 압도적으로 붙기 쉬웠어요 저도 카페 알바 그렇게 들어갔고요 그리고 시급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요식업은 시급이 크게 높지 않은 데가 대부분이라 결국 남는 돈은 교통비에서 갈려요 일본은 환승 개념이 우리랑 달라서 갈아탈 때마다 돈이 붙거든요 주 몇 회 이상 나갈 거면 정기권 끊는 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저는 이거 늦게 알아서 초반에 그냥 흘린 돈이 좀 됨ㅠ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면 사실 그게 최고고요 시간 얼마나 넣을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아요 주 20시간 넘어가면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돼서 월급에서 빠지는 게 생기거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손에 쥐는 돈만 계산하고 있으면 첫 월급 보고 어라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면접 일본어 잘해야만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가게마다 다르고 업무를 나눠줘요 돈키호테 같은 데는 면접에서 진열 쪽 할지 계산대 할지 물어보기도 하고요 말 자신 없으면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