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업이 끝난 뒤에 같은 반 사람들이 바로 각자 따로 돌아가는 날이 많아서, 조금 쓸쓸해요. 일본 대학에서도 그럴 때는 있지만, 유학생이라서 더 타이밍을 모르겠는지도 몰라요. 먼저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하는 거, 아직은 조금 긴장돼요.
最近、授業が終わったあとに同じクラスの人たちがすぐ別々に帰る日が多くて、ちょっと寂しいです。日本の大学でもそういう時はあるけど、留学生だから余計にタイミングがわからないのかも。自分からご飯行こうって言うの、まだ少し緊張します。
저도 그래요ㅠㅠ 어학교라 다들 바쁘고 알바 시간도 달라서 같이 밥 먹기가 진짜 어렵더라구요
한국도 요즘 수업 끝나면 다들 바로 흩어져요ㅋㅋ 저도 그래서 좀 외로울 때 있어요
한국도 수업 끝나면 다들 바로 흩어지는 편이에요ㅠㅠ 용기내서 먼저 말 걸면 다들 좋아해요
저도 그래요ㅠㅠ 어학교라 다들 바쁘고 알바 시간도 달라서 같이 밥 먹기가 진짜 어렵더라구요
알바 시간 안 맞으면 진짜 답 없죠ㅠㅠ 저도 회사 다닐 때 그래요
한국도 요즘 수업 끝나면 다들 바로 흩어져요ㅋㅋ 저도 그래서 좀 외로울 때 있어요
맞아요 저도 회사 끝나면 다들 칼퇴라ㅋㅋ 한국이 좀 그런듯
코로나 이전엔 덜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모임 같은 문화 자체가 사라진 느낌이네요. 그런걸 알려줄 선배들도 못 겪어본 문화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