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학교 끝나고 술 한잔 하자는데 나는 마침 야간 알바 들어가는 날이라 또 못 감ㅋㅋ
친구들 다 학기중이라 평일 낮엔 만날 사람도 없고 주말엔 내가 알바
워홀 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자주 봐둬야 하는데 진짜 타이밍 안 맞아서 답답함 ㅠ
방금도 카톡으로 다음에 보자 하고 끊었는데 다음이 언제일지 모르겠다
今日友達が学校終わってから一杯やろうって言うんだけど、私はちょうど夜のバイト入る日だからまた行けないww
友達みんな学期中だから平日の昼は会う人もいないし、週末は私がバイトだし
ワーホリ行く前にせめて顔だけでもしょっちゅう見ておきたいのに、ほんとタイミングが合わなくてもどかしいよ。
さっきもカトクでまた今度会おうって言って切ったけど、その今度がいつになるのかわからない。
헐 저도 비행기 처음 타는 거라 긴장되는데 워홀이라니 대박이네요ㅋㅋ 친구들이랑 잘 보내고 가세요!
ㅋㅋ 감사해요 친구들도 못 보고 가는 거 아닌가 걱정이긴 한데
저도 워홀 가기 전에 친구들이랑 시간 안 맞아서 진짜 답답했어요ㅠ 가기 전에 다 못 봐서 갔다와서 몰아서 봤네요ㅋㅋ
갔다와서 몰아서 보는 것도 좋네요ㅋㅋ 일단 가는 게 먼저인 듯ㅠ
그 마음 너무 알아요ㅠ 저도 퇴사하고 출국 준비하다보니까 친구들이랑 시간 진짜 안 맞아요 다들 회사 다니니까ㅠ
ㅇㅈㅇㅈㅠㅠ 다들 바쁘니까 진짜 타이밍 맞추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