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학교 끝나고 술 한잔 하자는데 나는 마침 야간 알바 들어가는 날이라 또 못 감ㅋㅋ
친구들 다 학기중이라 평일 낮엔 만날 사람도 없고 주말엔 내가 알바
워홀 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자주 봐둬야 하는데 진짜 타이밍 안 맞아서 답답함 ㅠ
방금도 카톡으로 다음에 보자 하고 끊었는데 다음이 언제일지 모르겠다
오늘 친구가 학교 끝나고 술 한잔 하자는데 나는 마침 야간 알바 들어가는 날이라 또 못 감ㅋㅋ
친구들 다 학기중이라 평일 낮엔 만날 사람도 없고 주말엔 내가 알바
워홀 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자주 봐둬야 하는데 진짜 타이밍 안 맞아서 답답함 ㅠ
방금도 카톡으로 다음에 보자 하고 끊었는데 다음이 언제일지 모르겠다
今日友達が学校終わってから一杯やろうって言うんだけど、私はちょうど夜のバイト入る日だからまた行けないww
友達みんな学期中だから平日の昼は会う人もいないし、週末は私がバイトだし
ワーホリ行く前にせめて顔だけでもしょっちゅう見ておきたいのに、ほんとタイミングが合わなくてもどかしいよ。
さっきもカトクでまた今度会おうって言って切ったけど、その今度がいつになるのかわか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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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다들 학교 가서 낮에 카톡 답장이 없음 나만 휴학해서 알바 없는 날 혼자 동네 카페 죽치고 있는 중 일본어 듣기 한다고 애니 틀어놨는데 자막 켜고 그냥 보고 있었음ㅋㅋ 이게 공부냐 밤에 다들 수업 끝나면 그제서야 단톡 살아남 낮 시간을 혼자 어떻게 잘 굴릴지가 요즘 제일 큰 고민임ㅠ
어제 저녁에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청첩장 링크 띡 하나 보내는데 그게 끝이더라ㅋㅋ 종이 청첩장은 따로 없대요 우리 때는 만나서 종이로 받는 게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모바일이 기본인가봐요 근데 막상 열어보니 의외로 편함 캘린더 바로 등록되고 식장 위치도 지도로 바로 연결되고 신랑 사진 누르면 인사말 영상도 나오고ㅋㅋ 근데 올해 벌써 청첩장 4번째라 좀 부담스럽긴 함 다음달 결혼인데 한여름이라 원피스 하나 새로 사긴 해야될 거 같음 매번 하객룩이 제일 어렵다ㅠㅠ
밤에 잠 안 와서 워홀 알바 종류만 계속 뒤져봤음 리조트 알바가 숙식 준다길래 오 이거네 했는데 밥이 근무일에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더라 쉬는 날은 알아서 챙겨 먹어야 한다고 숙소값 굳는 대신 쉬는 날 식비는 각오해야 되는 듯 도쿄에서 주 5일 풀타임으로 굴리면 세후 14~15만엔 정도라는 글을 봤음 이게 많은 건지 적은 건지 감이 아직 안 옴ㅋㅋ 한국어 학원 강사도 있던데 시급 천백엔쯤 받았다는 후기가 있었고 학원마다 다르다고 함 근데 나 N4인데 강사가 되나 싶기도 하고 제일 쫄리는 건 전화임 시프트 바꿔달라거나 배송 시간 안내 같은 거 다들 처음엔 긴장되는데 짧은 통화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고 하더라 난 한국어 전화도 싫어하는데ㅠ 지금 알바 끝나고 오는 길에 계속 이 생각만 함 어느 쪽이 첫 알바로 낫나요
곧 여름방학인데 다들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작년엔 그냥 일본 남아서 카페 알바 풀로 뛰었는데 부모님은 잠깐이라도 들어오라고 하시고ㅋㅋ 근데 들어갔다 오면 또 항공권에 돈 깨지고 알바도 비고 다들 방학 때 한국 잠깐 들어가는 편이에요? 아님 그냥 남아서 돈 모으는 쪽? 장마라 방에만 있으니까 괜히 생각만 많아지네요
요즘 수업이 끝난 뒤에 같은 반 사람들이 바로 각자 따로 돌아가는 날이 많아서, 조금 쓸쓸해요. 일본 대학에서도 그럴 때는 있지만, 유학생이라서 더 타이밍을 모르겠는지도 몰라요. 먼저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하는 거, 아직은 조금 긴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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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6개
헐 저도 비행기 처음 타는 거라 긴장되는데 워홀이라니 대박이네요ㅋㅋ 친구들이랑 잘 보내고 가세요!
ㅋㅋ 감사해요 친구들도 못 보고 가는 거 아닌가 걱정이긴 한데
저도 워홀 가기 전에 친구들이랑 시간 안 맞아서 진짜 답답했어요ㅠ 가기 전에 다 못 봐서 갔다와서 몰아서 봤네요ㅋㅋ
갔다와서 몰아서 보는 것도 좋네요ㅋㅋ 일단 가는 게 먼저인 듯ㅠ
그 마음 너무 알아요ㅠ 저도 퇴사하고 출국 준비하다보니까 친구들이랑 시간 진짜 안 맞아요 다들 회사 다니니까ㅠ
ㅇㅈㅇㅈㅠㅠ 다들 바쁘니까 진짜 타이밍 맞추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