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산 챙기다 보니 이거 도쿄에서 산 비닐우산이네
귀국할 때 짐 줄인다고 그렇게 버렸으면서 이건 왜 들고 왔지ㅋㅋ
손잡이 다 헐었는데도 멀쩡히 잘 펴짐
딱히 애착 있는 물건도 아닌데 버릴 타이밍을 계속 놓치는 중
아침에 우산 챙기다 보니 이거 도쿄에서 산 비닐우산이네
귀국할 때 짐 줄인다고 그렇게 버렸으면서 이건 왜 들고 왔지ㅋㅋ
손잡이 다 헐었는데도 멀쩡히 잘 펴짐
딱히 애착 있는 물건도 아닌데 버릴 타이밍을 계속 놓치는 중
朝、傘を用意してたら、これ東京で買ったビニール傘じゃん
帰国するとき荷物を減らすってあんなに捨てたのに、なんでこれ持って帰ってきたんだろww
持ち手はすっかりボロボロなのに、ちゃんと普通に開く
特に愛着がある物でもないのに、捨てるタイミングをずっと逃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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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세번째 날입니다!! 이 날은 렌터카를 빌려서 후지산하고 스와호수까지 다녀왔어요 좀 길어져서 같은 날이라도 좀 나눌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8시 반에 예약해 둔 렌터카를 찾아 나섰습니다 호텔이 히가시긴자와 가까워 5분 걸어가면 영업소가 나와요 렌터카 예약이나 그런건 나중에 한번 다룰 생각입니다 세단이 나올줄 알았는데 차가 없어 동급으로 주셨네요 스바루 임프레자 소형 SUV에요 내비게이션이 세로로 긴건 처음 봤어요 차 자체는 좁지 않고 괜찮았어요 만땅으로 받으니 75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80이었어요 차 크기치곤 적네요 이제 출발~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아침 뭐 먹을까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침은 단팥빵 도쿄와서 파란 하늘을 본건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도착하니 사람들이 아침부터 많습니다 야마나시 쪽 오니까 하늘이 흐려지는 느낌? 입구 쪽에 있는 신사에요 올라가는 길은 2개 계단이 힘들면 왼쪽 오르막길로 가면 되는데 계단은 쭉 직진 오르막길은 삥 돌아가서 가기에 힘들어도 계단이 낫습니다 저는 계단으로 갔어요 좀 가파르긴 해요 하지만 타이베이의 샹산에 비하면 저는 올라갈만 하다고 봅니다ㅋ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귀국한 지 한 달인데 아직도 책상 서랍에 1엔 5엔짜리가 한 움큼ㅠㅠ 마지막 주에 세븐일레븐 셀프 계산대에 다 털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민가방 주머니에서 자꾸 나옴ㅋㅋ 다음에 누구 도쿄 간다 하면 그냥 쥐여주려고 모아두는 중 이거 환전하면 수수료가 더 나올 것 같고..
마감 앉았는데 원두 통이 텅 비어있네 편의점 나가긴 귀찮고 그냥 물만 들이키는 중 ㅋㅋ
안녕하세요 💫 요즘 밤에는 날씨가 좀 선선해져서 산책하기 딱 좋더라고요! 산책하면서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이번에는 그 사진들을 여기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빌딩들 💫 자연도 좋지만 아무래도 저는 도시파인 거 같아요.. 반대쪽에는 월드컵대교가 보이네요 🪐 남산타워도 안녕 (๑❛ᴗ❛๑)۶ 이게 다 같은 날에 찍은 사진인데 한강을 걸어가면서 점점 하늘이 어두워지는 게 너무 예쁘더라고요.. 또 다른 날 💖 하늘 그라데이션이 진짜 이뻤어요.. 🥺 또 또 다른 날~ 좀 밝는 시간부터 산책하기 시작했는데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 저~~~기 작지만 남산타워도 보이네요! 한강이랑 도로 사이에 보이는 여의도! 또 또 또 다른 날! 여의도를 산책하고 있다가 웃기면서도 아주아주 공감되는 광고를 발견해서 찰칵.. 저는 원래 산책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더워서 한동안 제대로 산책을 못 했거든요.. 근데 요즘 밤에는 조금 시원해져서 다시 천천히 걸어 다닐 수 있게 된 게 너무 행복해요! 🧏🏻♀️ 얼른 날씨가 더 선선해져서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가을이 오면 또 여기저기 열심히 걸어 다녀야겠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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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3개
그러게, 나도 부산에서 산 접이식 우산 계속 쓰고 있어
싸구려인데도 안 망가진단 말이지
그쵸ㅋㅋ 싸구려일수록 더 안 망가지는 듯
일본 편의점 비닐우산 그렇게 튼튼한가요? 몇 백엔짜리면 금방 부러질 줄 알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