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산 챙기다 보니 이거 도쿄에서 산 비닐우산이네
귀국할 때 짐 줄인다고 그렇게 버렸으면서 이건 왜 들고 왔지ㅋㅋ
손잡이 다 헐었는데도 멀쩡히 잘 펴짐
딱히 애착 있는 물건도 아닌데 버릴 타이밍을 계속 놓치는 중
朝、傘を用意してたら、これ東京で買ったビニール傘じゃん
帰国するとき荷物を減らすってあんなに捨てたのに、なんでこれ持って帰ってきたんだろww
持ち手はすっかりボロボロなのに、ちゃんと普通に開く
特に愛着がある物でもないのに、捨てるタイミングをずっと逃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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