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지 한 달인데
아직도 책상 서랍에 1엔 5엔짜리가 한 움큼ㅠㅠ
마지막 주에 세븐일레븐 셀프 계산대에 다 털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민가방 주머니에서 자꾸 나옴ㅋㅋ
다음에 누구 도쿄 간다 하면 그냥 쥐여주려고 모아두는 중
이거 환전하면 수수료가 더 나올 것 같고..
귀국한 지 한 달인데
아직도 책상 서랍에 1엔 5엔짜리가 한 움큼ㅠㅠ
마지막 주에 세븐일레븐 셀프 계산대에 다 털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민가방 주머니에서 자꾸 나옴ㅋㅋ
다음에 누구 도쿄 간다 하면 그냥 쥐여주려고 모아두는 중
이거 환전하면 수수료가 더 나올 것 같고..
帰国して1か月なのに
まだ机の引き出しに1円玉と5円玉がひとつかみ😭
最後の週にセブンイレブンのセルフレジで全部使い切ったと思ったのに
移民バッグのポケットからしょっちゅう出てくるww
次に誰かが東京行くってなったら、そのまま渡そうと思って取っといてる途中
これ両替したら手数料のほうが高くつきそうだ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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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점심 먹고 카페 갔는데 옆자리 동료가 지난주 도쿄 다녀왔다고 사진 보여주는 거예요 시부야 스크램블 야경이랑 츠키지에서 먹은 거 한 30장 넘게 휙휙 넘기는데 표정 관리 안 됨ㅋㅋ 나는 간사이 쪽만 3번 가봐서 도쿄는 진짜 한 번도 못 가봤거든요 근데 듣다 보니까 도쿄는 또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도 더 많고 쇼핑 동선도 복잡하고 오사카 동선은 진짜 외울 정도로 익었는데 도쿄는 어디부터 봐야 될지 감도 안 와요 동료한테 진지하게 받아적을까 했다가 회의 시간 다 돼서 그냥 일어남ㅠㅠ 간사이 단골이신 분들 도쿄는 다들 안 가시나요 아니면 가도 별 감흥 없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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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퇴근하고 동기들이랑 신오쿠보에서 라멘 한 그릇 하던 거 그게 그렇게 별거 아닌데 자꾸 생각남 한국 와서 친구들 만나면 반갑긴 한데 뭔가 그 시기에만 있던 분위기가 있잖아요 워홀 가시는 분들 그 일상 진짜 소중히 보내세요ㅠ 금방 끝나요
올해야말로 장마 들기 전에 서울 번개로 꽉 채워서 다녀오고 싶었는데, 일거리가 바빠서 결국 무리였어 수국은 도쿄에서 즐기는 쪽으로 갈아타는 수밖에 없나 6월 서울은 좀 눅눅한 느낌이 있는데, 최근에 다녀온 사람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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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9개
저한테 주세용 ㅋㅋ
ㅋㅋ 다음에 도쿄 가시는 분한테 용돈으로 쥐여드리는 게 제일 나아요 저도 귀국할 때 동전 무게 감당 안 돼서 세븐 셀프계산대에 털었거든요
ㅋㅋ 나도 줄 사람 있으면 주고 싶다 3개월 뒤에 도쿄 가는데 혹시 남아있으면 연락 주실 분ㅋㅋ
ㅋㅋㅋ 저도 드리고 싶은데 당분간 도쿄 갈 일이 없네요 간사이만 주구장창
헐 저도 출국 전부터 동전 어쩌지 싶었는데ㅋㅋ 미리 받아두면 자판기값으로 딱일 듯요
ㅇㅈㅋㅋ 자판기에 1엔은 못 넣어서 5엔 10엔 위주로 챙겨가시는 거 추천요
저도 5엔짜리 한 움큼 들고 왔는데 다음 가는 친구한테 그냥 줘버렸어요ㅋㅋ 환전은 진짜 손해라
저도 그거 아직 한 봉지 있어요ㅋㅋ 다음 도쿄 가는 친구한테 자판기값 하라고 쥐여줄 예정
헐 저도 나중에 가면 동전 그렇게 쌓일거 같은데ㅋㅋ 셀프 계산대에 털면 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