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야말로 장마 들기 전에 서울 번개로 꽉 채워서 다녀오고 싶었는데, 일거리가 바빠서 결국 무리였어
수국은 도쿄에서 즐기는 쪽으로 갈아타는 수밖에 없나
6월 서울은 좀 눅눅한 느낌이 있는데, 최근에 다녀온 사람 어땠어?
今年こそ梅雨入る前に弾丸ソウル詰め込みたかったのに、案件バタバタで結局無理だった
あじさい東京で楽しむ方向に切り替えるしかないかぁ
6月のソウルってじめっとしてる印象あるけど、最近行った人どんな感じだった?
확실히 요즘 쫌 눅눅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