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하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에 완전히 의식이 날아갔었어
거울 보니까 입이 반쯤 벌어져 있어서 너무 창피했어~
뭐, 마무리는 잘 나왔으니까 됐어
염색하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에 완전히 의식이 날아갔었어
거울 보니까 입이 반쯤 벌어져 있어서 너무 창피했어~
뭐, 마무리는 잘 나왔으니까 됐어
カラー中の待ち時間、完全に意識飛んでた
鏡見たら口半開きで恥ずかしすぎた〜
まあ仕上がりは良かったからよし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가면 에어컨 너무 세게 틀어놔서 오후 되면 팔이 다 시림 창가 자리라 바람 직빵으로 맞는데 아침엔 반팔로 딱 좋다가 두어 시간 앉아있으면 슬슬 추워짐 결국 얇은 가디건 하나 의자에 걸어두고 삼아서 걸쳤다 벗었다 하는 중 민원대는 문 자주 열려서 또 그쪽은 덥고 자리마다 온도가 달라서 뭐라 조절도 못 하고ㅋㅋ 집에선 더워 죽겠는데 사무실 나올 땐 긴팔 챙기는 이 계절이 좀 웃김 아 근데 이러다 여름감기 한번 걸리면 진짜 서러운데 다들 조심하시길
어제까지만 해도 선선했는데 오늘 새벽부터 후덥지근.. 아이 어린이집 보낼 때 뭐 입혀야할지 매번 고민이네요ㅠㅠ 반팔에 얇은 가디건 하나 챙겨주는 정도면 될까요 환절기에 감기 잘 걸려서 신경쓰여요 다들 아이 옷 어떻게 입히세요?
두 달 넘게 안 자르고 버티다가 앞머리가 눈 찌르길래 결국 동네 미용실 예약도 없이 그냥 들어감 평소 다니던 데 아니고 처음 가본 곳이라 원장님한테 그냥 짧게 다듬어주세요 했는데 이 짧게가 서로 기준이 다른 걸 몰랐음 정신 차려보니 옆이 거의 반삭 수준 거울 보고 아 소리 나올 뻔한 거 겨우 참음 ㅋㅋ 하필 낼모레 클라이언트랑 화상 미팅 잡혀 있는데 그때까지 좀 자라주려나 그래도 머리 감는 건 편하겠다 싶어서 애써 긍정회로 돌리는 중 다음엔 그냥 원래 다니던 데 갈란다
첫 지진 느껴본 날..!! 원래도 안전불감증이 아주 사알~짝? 있는 편이라 진짜 위험한 거면 주인 아주머니가 2층에서 나 데리러 오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ㅎㅎ.. 그리고는 야무지게 비비고랑 스트링 치즈를 첫끼로 먹었는데 비비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 둘 리스트 1번 등록입니다🥹 맛은 뭐 한국에 있을 때도 맛있다 생각했었는데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도 이렇게 맛있는 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소비예요🥹🥹🥹 웩. 그냥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사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덥니당..ㅜ🥲 D+30 지난 일기에서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 후 2차 면접 오라는 연락 받았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2차면접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가기 전 맥도날드에서 첫 해피세트 먹어봤어용😋 저런 책조차도 나에게 공부자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ㅋㅋㅋㅋ큐ㅠㅠ 면접 장소는 시부야였습니다! 여행 때 말고 워홀 와서는 시부야 스크램블 처음 지나는 것 같아요..! 괜히 나도 찍어야 할 것 같아서 걸으면서 슉- 시부야 스크램블 방문 인증샷 남겨주고요 면접 끝난 후에는 긴시공원 사쿠라 마츠리에 왔어요!
오늘 집에 가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내려야 할 역을 무려 2개나 지나쳤더라ㅋㅋㅋ 게다가 돌아가는 전철에서 또 잠들 뻔했다는 거 나 얼마나 피곤한 거야 일단 오늘은 이제 일찍 잘래
우리 애가 요즘 어린이집에서 뭘 자꾸 만들어 와요 색종이 구겨서 붙인 거 휴지심에 뭐 그린 거 이런 걸 등원 가방에서 매일 하나씩 꺼내는데 본인은 엄청 자랑스럽게 이거 엄마 준거야 하면서 내밈ㅋㅋ 문제는 이게 버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애 자면 몰래 치울까 하다가도 다음날 아침에 내 꽃 어딨어 하면 어떡하나 싶어서 결국 못 버림 거실 한쪽에 종이 뭉치가 계속 쌓이는 중 간호사 할 때는 물건 정리 하나는 칼같이 했는데 애 거는 손이 안 나가네요 사진만 찍어두고 버리면 된다는데 그게 참 말처럼 안 되고..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
댓글 2개
저도 새치 염색 기다리는 동안 매번 잠들어요.
그쵸~ 마음 놓고 깜빡 잠들어 버리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