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750엔… 솔직히 비싸…
그래도 비빔밥은 맛있었어~!
일본에서 먹는 것치고는 드물게 고추장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매콤하기도 하고 좋았어!
직접 만들면 더 싸게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그럴 기운이 없어서ㅠㅠ
각각 750엔… 솔직히 비싸…
그래도 비빔밥은 맛있었어~!
일본에서 먹는 것치고는 드물게 고추장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매콤하기도 하고 좋았어!
직접 만들면 더 싸게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그럴 기운이 없어서ㅠㅠ
それぞれ750円…正直高い…
でもビビンバは美味しかった〜!
日本で食べるにしては珍しく、十分にコチュジャンが入っていて辛さもあって嬉しい!
自分で作ればもっと安く、できるんだけどな〜
そんな元気なくて😭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저녁은 제가 좋아하는 마쓰야에서 소고기 비빔동!한국 분들이 보시기에는 이건… 비빔밥 스타일?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오늘 저녁은 비빔밥이었어요! 한국 음식 너무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한국 온 지 아직 얼마 안 되는데,,, 벌써 살찐 거 같은 느낌이에요,,,ㅎㅎㅎ 한국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큰일이에요 🥵 어느새 음식 사진으로 가득 찬 내 사진 폴더(^ν^) ↓↓먹기만 했던 1주일 식사 기록 다이제스트 ↓↓ 역시 일본에서 먹는 한식이랑은 다르네요,,, 일본에서 먹는 것도 맛있긴 한데, 역시 한국에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어요 (๑>◡<๑) 많이 시켜버려서 양이 정말 많았는데 밥은 절대 남기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열심히 먹었어요 (일본인 특유의 생각일까요,,?) 이게 바로 살찌는 이유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일본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육회도 먹어봤어요!!! 빈대떡은 전에 시장에서 포장해서 호텔에서 먹은 적은 있었는데 갓 만든 빈대떡을 바로 먹은 건 처음이었어요 (^o^) 역시 너무 맛있더라고요,,! 내 최애 한국 음식(중국 음식인가요?) 짜장면 & 탕수육♡ 앞으로 1년 동안 짜장면 맛집 많이 가보고 싶은데요,, 가볼 만한 맛집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일본식 돈까스보다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경양식 돈까스를 더 좋아하거든요! 일본식 돈까스보다 고기가
일단 김밥재료는 기본적으로 햄,맛살,오이,당근,계란,우엉,단무지 이렇게는 있어줘야 아 김밥이구나~하는 모양새가 나오고요! 입맛에 맞게 저는 오뎅볶음이랑,고추를 추가 했습니다! 밥에는 맛소금이랑 참기름으로 양념해서 밥을 잘 식혀주셔야 김에 발랐을때 김이 안 쭈글쭈글 해져요! 원래는 오이,당근,계란도 단무지나 맛살처럼 길게 썰어쓰는게 기본이지만! 저는 잘게 채 썰어서 마는걸 좋아해서 저렇게 준비했어요! 저는 밥은 최대한 적고 얇게! 안에 속재료는 가득해서 먹는걸 좋아해서 잘라보면 저렇게 꽉꽉 차있습니다! ㅎ 원래 30줄정도 만들려고했는데 한 15줄 말고 숨이 안쉬어져서 힘들어서 빠꾸했습니다 ㅎ 평일엔 일끝나고 운동갔다가 공부한다고 시간이없어서 주말에는 짬내서 좋아하는 요리합니다! 다음엔 뭐 만들어볼까요?
장 보러 나가기 귀찮아서 며칠째 냉장고에 있는 걸로만 버티는 중 오늘은 진짜 남은 게 계란 두 개랑 반쯤 시든 대파, 냉동실에 언제 넣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밥 한 덩이가 전부였음 그냥 다 때려넣고 볶았는데 간장 넣다가 손 미끄러져서 좀 많이 들어감 짠맛 잡는다고 물 조금 붓다가 이게 볶음밥인지 죽인지 애매한 상태로 완성ㅋㅋ 근데 배고파서 그런가 그냥저냥 먹을 만은 했음 혼자 살면 이런 실험요리가 은근 자주 나옴 맛없어도 버리긴 아까우니까 결국 다 먹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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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비싸네!
맞아! 아무리 그래도 너무 비싸!!
근데 늘 가는 한국 식료품점에서 토요일에만 나오는 메뉴라 먹어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