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치이카와에 빠져서 한국 팝콘 케이스 3종류🍿 주문했어!
얼마 전엔 요시🥚도 2개 샀는데?
우사기는 내가 갖고 싶어서 주문했어🐰ㅎ
오빠가 치이카와에 빠져서 한국 팝콘 케이스 3종류🍿 주문했어!
얼마 전엔 요시🥚도 2개 샀는데?
우사기는 내가 갖고 싶어서 주문했어🐰ㅎ
オッパがちいかわにハマって、韓国のポップコーンケースを3種類🍿注文した!
こないだヨッシー🥚も2つ買っただけど?
うさぎは自分が欲しくて頼んだ🐰笑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6/14 댄스학원 레슨 후 직원분이 고구마 케이크 같은 걸 주셨어요! 아주 달콤하니 맛있었습니다🥹 종종 먹을 거 하나씩 주시는데 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하답니다ㅠ 내일이면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가는데요! 이틀전에 너무 만족했던 집 근처 야키니쿠집에 또 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6/16 이 전날엔 사실.. 또 혼자 집에서 울었습니다... 쉐어하우스에서 원룸으로 이사오자마자 아빠도 왔다가 또 바로 제일 가까운 친구도 왔다가 다 돌아가고 집에 혼자 남으니 좀 무너지더라고요,,ㅠㅠㅠ😭 다 한국으로 가는데 내 사는 곳, 일하는 곳은 다 여기에 있고 혼자 이곳에 남아 여기서의 삶을 다시 혼자서 헤쳐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무너졌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오전에 레슨 하나 하구요 무슨 메뉴를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시즌메뉴를 확실히 먹긴 했을 듯. 너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릴 정도로 맛있었다는 걸 기록하고 싶었던 것 같은 과거의 나^^.. 아무래도 가족들도 친구들도 보고 싶고 6개월째면 한번 한국 갈 때도 됐다 싶어서 결국 비행기도 끊었어요..✈️ 이사한 후 아빠랑 친구도 오고 정신 없고 바빴어서 미뤘던 전입신고를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지난주에 엄마가 서울에 놀러와줬어요-! 이번엔 엄마와의 한남동&용산 데이트 기록을 남겨보려고 해요 💖 지하철 내리자마자 너무 더워서 음료 사러 바로 근처 카페로 🥤 📍https://maps.app.goo.gl/Jh21Nnnu8jdPPZYR8?g_st=ic 다음으로 한남동 옷가게 몇군데 둘러봤어요! 한남동은 언제 와도 재밌지만 오르막길이 너무 힘들어요.. ㅎㅎㅎ 태양 안녕 😝🫶🏻 쇼핑을 마치고 용산으로 이동! 아모레퍼시픽 건물 안에 있는 오설록 티하우스에 다녀왔어요 💚 먼저 차를 시향해 보고 어떤 걸 주문할지 골랐어요! 다 향이 너무 좋아서 고민했지만, 엄마는 피치 블랙티를, 저는 말차 음료를 주문했답니다! 향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잠시 쉬어가기 딱 좋은 곳이었어요 ✨ 드디어..! 🥹 말차 다식 한상은 미리 예약해 두고 갔고, 떡 세트는 당일에 주문했어요! 한국 스타일의 디저트를 먹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맛도 하나같이 다 맛있었어요 🙆🏻♀️✨ 보기에도 예쁘고 정성 가득한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단 거 같아요! 📍https://maps.app.goo.gl/kEL38PHdMLDeJqQ16?g_
6/5 이사 D-2! 전에 한번인가 두번 왔다가 맘에 드는 카페가 생겼는데 이제 이사하면 오기 어려워져서 마지막으로 왔어요..! 첫잔은 1000엔, 둘째잔부터는 종류도 횟수도 상관없이 계속 500엔이라 궁금했던 음료 총 3잔 마시면서 작업하다가 왔습니다! 6/6 이사 전날.. 쉐하 주인아주머니께서 마지막으로 또 밥먹자고 하셔서 또 밥 사주셨어요ㅠㅠㅠㅠ 두달 지났는데 왜케 오래된 것 같지.. 아주머니 잘 지내시나... 패밀리레스토랑인데 살짝 고급진 곳을 데려가주셨어욥,, 이삿짐 택배도 보내고 가져갈 캐리어도 싸고 저녁은 맥날에 왔습니다! 치이카와 해피세트 4종 중에 2개만 갖고 싶었는데 1, 2지망이 딱 바로 나와줬어요!!!!!❤️ 6/7 이사 당일!!!!! 주인아주머니께서 역까지 차로 태워주시고ㅠ 마지막으로 한번 안기까지 하고.. 뭔지 모를 마음을 안고 입주하러 갑니다... 입주하고 바로 아빠를 만났어요..! 여권도 처음 만들고 해외 처음 와보는데 혼자서 저 이사한 곳까지 잘 찾아온 우리 아빠ㅠㅠㅠㅠㅠㅠ 3개월만에 보는 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모스버거 먹고 다이소 들러서 살 거 사고 저는 또 레슨하러 신오쿠보로 갑니다
요시노야 태블릿을 한국어로 바꿔서 주문해 봤어요! 늘 보던 주문 화면이 엄청 새로워서 두근두근했어요😆 가까운 곳에서 한국어를 접할 수 있는 거 좋네요! 그리고 요시노야 가라아게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주문했더니… 어!? 가라아게 작아졌어🫣!? 내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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