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노야 태블릿을 한국어로 바꿔서 주문해 봤어요! 늘 보던 주문 화면이 엄청 새로워서 두근두근했어요😆 가까운 곳에서 한국어를 접할 수 있는 거 좋네요!
그리고 요시노야 가라아게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주문했더니…
어!? 가라아게 작아졌어🫣!? 내 착각인가…?
요시노야 태블릿을 한국어로 바꿔서 주문해 봤어요! 늘 보던 주문 화면이 엄청 새로워서 두근두근했어요😆 가까운 곳에서 한국어를 접할 수 있는 거 좋네요!
그리고 요시노야 가라아게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주문했더니…
어!? 가라아게 작아졌어🫣!? 내 착각인가…?
吉野家のタブレットを韓国語に切り替えて注文してみました! いつも見慣れている注文画面がめちゃくちゃ新鮮でドキドキしちゃいました😆身近なところで韓国語に触れられるのいいですね!
それと、吉野家の唐揚げ好きなんだけど、久しぶりに注文したら…
あれ!?唐揚げちっちゃくなった🫣!?気のせいかな…?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오늘 한국 요리집에서 처음으로 한국어로 주문해 봤더니 통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점원분이 엄청 웃는 얼굴이 되어줘서 기뻤어요🥹
한국어 왔다아아아아아아아~~!!!
한국어 발음의 깊이를 뼈저리게 느끼는 중💦 요즘 특히 애를 먹고 있는 게, 먹방에도 나오는 듯한 받침이에요. 선생님께서는, “방의 ㅇ이 입을 닫는 받침 소리처럼 발음되고 있다”고 지적해 주셨어요. 입은 벌리고 있는데 말이지…😅 게다가 먹방는 발음하면 먹빵가 된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떡볶이도 어렵네요💦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떡볶이」라고 말했는데, 제대로 발음하려고 하니 어렵네요. 이걸 아무렇지도 않게 발음하시는 한국 분들, 대단하세요🤣👏 과연 저는 한국에서 「이거 주세요」에 의지하지 않고 무사히 떡볶이를 주문할 수 있을까…!?
매번 얼음이 너무 커서 순식간에 밍밍해지거든요~ 주문할 때 한마디 덧붙이면 좋겠는데, 한글로 어떻게 말하는지 몰라서 결국 그냥 받고 있어 뭐 마실 수 있으니까 괜찮긴 한데 말이야
안녕하세요 4일차 4편 들어갑니다 스가 신사 너의 이름은 아카사카미츠케역에서 요츠야산초메역으로 갔습니다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를 위해... 역에서는 좀 걸어가야 해요 유명 애니영화인만큼 사람들이 꽤 찾아옵니다 내려가기 전에 신사 쪽으로 가봤는데 저쪽은 문이 닫혀버렸네요 이것말고도 이외에 여러 각도로 찍어봤어요 제한이 있어 다는 못 올리지만... 아무튼 타키와 미츠하가 되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없을때 찍어서 다행이에요 이런 일본다운 골목길 너무 좋아요 아래에서 찍은 사진은 없네요..... 시부야 미야시타 공원, 시부야 요코초, 한스주방 별관 이제 시부야로 갑니다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그 전에 미야시타 공원 구경도 했어요 건물 옥상 위를 잘 꾸며놓았습니다 미야시타 공원 건물 바로 옆에 있는 시부야 요코초 이자카야들이 나란히 있습니다 이제 진짜 저녁 먹으러 ㄱㄱ 한스주방 별관으로 갔어요 일본어로는 한노 다이도코로 (한노 다이도코로) 위치 https://maps.app.goo.gl/Agrce363GtwnoeCK7 한스 키친 별관 시부야점 · 도쿄도 시부야구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
첫 지진 느껴본 날..!! 원래도 안전불감증이 아주 사알~짝? 있는 편이라 진짜 위험한 거면 주인 아주머니가 2층에서 나 데리러 오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ㅎㅎ.. 그리고는 야무지게 비비고랑 스트링 치즈를 첫끼로 먹었는데 비비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 둘 리스트 1번 등록입니다🥹 맛은 뭐 한국에 있을 때도 맛있다 생각했었는데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도 이렇게 맛있는 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소비예요🥹🥹🥹 웩. 그냥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사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덥니당..ㅜ🥲 D+30 지난 일기에서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 후 2차 면접 오라는 연락 받았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2차면접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가기 전 맥도날드에서 첫 해피세트 먹어봤어용😋 저런 책조차도 나에게 공부자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ㅋㅋㅋㅋ큐ㅠㅠ 면접 장소는 시부야였습니다! 여행 때 말고 워홀 와서는 시부야 스크램블 처음 지나는 것 같아요..! 괜히 나도 찍어야 할 것 같아서 걸으면서 슉- 시부야 스크램블 방문 인증샷 남겨주고요 면접 끝난 후에는 긴시공원 사쿠라 마츠리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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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뭔가 어렵네.. 배려라 생각해 선택지를 주다보니 줏대없다 생각하고 상대방의견 생각안하고 내뜻대로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중간 그 어디쯤은 어떻게해야하는가.. 일본인 여자가 피드백을 해줄정도면 많이 답답하다는 소리인건데 이 피드백을 내가 잘 받고 고쳐나갈수 있을련지 걱정
저랑 찬구하실 일본 분 구해요!! 키큰 20살 남자에용
댓글 9개
저도 테이블오더있는 가게가면 일본어로 바꿔서 주문하곤하는데 예전에 몰랐던 단어들이 눈에 보이면 그것보다 재밌는게없죠 ㅎㅎ
똑같네! 모르는 단어를 발견하거나, 아는 단어가 늘어나는 게 즐겁고 기쁘고 재밌어 ㅎㅎ
요시노야는 어떤 곳인가요?
일본의 유명한 규동 체인점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저녁 메뉴가 고민될 때 등 여러모로 신세 지고 있어요😋
@ぽよよ감사해요! 꼭 가볼게요
어, 작아진 거야!?
전에는 더 컸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먹어서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요😄
한국어로 주문하다니 대단해🫢👍👍
거의 사진 보면서 주문하고 있어요ㅋㅋ
주문한 다음에, 이 메뉴는 한국어로 이렇게 쓰는구나 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