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후덥지근한데 사무실 들어가면 에어컨 너무 세게 틀어놔서 오후 되면 팔이 다 시림
창가 자리라 바람 직빵으로 맞는데 아침엔 반팔로 딱 좋다가 두어 시간 앉아있으면 슬슬 추워짐
결국 얇은 가디건 하나 의자에 걸어두고 삼아서 걸쳤다 벗었다 하는 중
민원대는 문 자주 열려서 또 그쪽은 덥고 자리마다 온도가 달라서 뭐라 조절도 못 하고ㅋㅋ
집에선 더워 죽겠는데 사무실 나올 땐 긴팔 챙기는 이 계절이 좀 웃김
아 근데 이러다 여름감기 한번 걸리면 진짜 서러운데 다들 조심하시길
外は蒸し暑いのに、事務所に入るとエアコンが強すぎて午後になると腕がすっかり冷える
窓際の席だから風が直撃するんだけど、朝は半袖でちょうどよくても2時間くらい座ってるとだんだん寒くなる
結局薄いカーディガンを1枚椅子にかけといて、羽織ったり脱いだりしてる
窓口はドアがよく開くからあっちはまた暑いし、席ごとに温度が違うからどうにも調整できなくてww
家では暑くて死にそうなのに、事務所に出る時は長袖を持ってくこの季節ちょっとおもろい
あ、でもこのまま夏風邪でもひいたらマジでつらいし、みんな気をつけてほしい
저도 여름엔 늘 얇은 거 하나 챙겨다녀요ㅋㅋ
여름감기 진짜 서럽죠ㅠㅠ 가디건 필수템임
ㅋㅋ 긴팔 챙기는 여름이라니
저도 여름엔 늘 얇은 거 하나 챙겨다녀요ㅋㅋ
여름감기 조심하셔야죠ㅋㅋ
공감돼~ 사무실 냉방 너무 세서 저녁 되면 팔이 시려워지더라구요
그쵸 팔부터 시려요ㅋㅋ
완전 공감해요~ 저희도 냉방이 너무 세서 가디건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요ㅋ
그쵸ㅋㅋ 손에 딱 붙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