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동기들이랑 신오쿠보에서 라멘 한 그릇 하던 거
그게 그렇게 별거 아닌데 자꾸 생각남
한국 와서 친구들 만나면 반갑긴 한데
뭔가 그 시기에만 있던 분위기가 있잖아요
워홀 가시는 분들 그 일상 진짜 소중히 보내세요ㅠ 금방 끝나요
仕事終わって同期たちと新大久保でラーメン一杯食べてたの
あれ、そんな大したことじゃないのに、やたら思い出すんだよね
韓国に来て友達に会うと嬉しいっちゃ嬉しいんだけど
なんかあの時期にしかなかった雰囲気ってあるじゃないですか
ワーホリに行かれる方、その日常を本当に大切に過ごしてください。あっという間に終わります。
아 저 3개월 후 도쿄 가는데 이런 글 보면 더 설레요ㅋㅋ 신오쿠보 라멘 꼭 가봐야겠다
오 3개월 뒤면 진짜 코앞이네요ㅋㅋ 신오쿠보 라멘은 진짜 강추임
어떤 라멘집을 자주 가셨는지 궁금해요 ㅎㅎ
신오쿠보 골목에 있던 무한리필집 자주 갔어요ㅋㅋ 이름은 가물가물한데 동기들이랑 마감 후에 줄 서던 기억
아 저 출국 준비하면서 이런 글 보면 더 설레요ㅠㅠ 신오쿠보 라멘 꼭 가봐야겠다
오 좋겠다ㅋㅋ 신오쿠보 라멘은 진짜 다 맛있어요 부럽네요ㅠ
와 일본 워홀 너무 부럽네요ㅠㅠ 저는 다음달에 오사카 첫 여행인데 벌써 설레요ㅋㅋ
오사카 첫 여행 부럽다ㅋㅋ 저도 도쿄 살 때 오사카 한 번 갔는데 분위기 완전 달라서 신기했어요
그러게요, 그 아무것도 아닌 날들이 제일 그리워지게 되더라고요. 저도 언젠가 돌아가면 지금 신촌 고시텔 생활을 떠올리게 되려나
ㅋㅋ맞아요 그 시절은 지나고 나서야 더 빛나는 듯ㅠ 신촌 고시텔도 분명 그렇게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