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할 일이 없어서 그런지 일본어가 입에서 안 나옴
라인으로 글 쓰는 건 되는데 막상 소리내서 말하려니 버벅거림ㅠ
귀국하고 1년 좀 넘었다고 이렇게 되나 싶어서 좀 서운했음
회화 모임 같은 거 찾아보다가 회비 보고 일단 창 닫음ㅋㅋ
주말에 다시 알아봐야지
요즘 말할 일이 없어서 그런지 일본어가 입에서 안 나옴
라인으로 글 쓰는 건 되는데 막상 소리내서 말하려니 버벅거림ㅠ
귀국하고 1년 좀 넘었다고 이렇게 되나 싶어서 좀 서운했음
회화 모임 같은 거 찾아보다가 회비 보고 일단 창 닫음ㅋㅋ
주말에 다시 알아봐야지
最近話す機会がないせいか、日本語が口から出てこない
LINEで文章を書くのはできるけど、いざ声に出して話そうとするとつっかえる(泣)
帰国して1年ちょっと経っただけでこんなになるのかと思って、ちょっと寂しかった
会話の集まりみたいなのを探してて、会費を見てとりあえずウィンドウ閉じたww
週末にまた調べないとな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영어 배울 때도 그랬지만 언어는 결국 부족해도 현지인이랑 대화를 해야지 확실히 느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인 친구는 많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는 거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일본인이 많이 하는 랜덤채팅 앱이나 한일교류회 같은 오프라인에서도 안전하게 만나서 얘기 할 수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저는 귀국하고 1년 좀 넘었는데 처음엔 LINE으로 자주 연락하다가 요즘 좀 뜸해짐ㅠ 시차도 없고 둘 다 평일 일하니까 타이밍이 비슷할 텐데 막상 먼저 보내기가 어색해지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사진 한 장 툭 던지나요 아니면 명절에 몰아서 보내나요
안녕하세요! 일본을 너무 좋아해서 벌써 11번이나 다녀왔는데… 일본어를 전혀 할 줄 몰라요😭 일본에 가서 간단한 대화라도 좀 해보고 싶은데… 히라가나 가타카나 외우는거부터 막혀요🫨 일단 회화로 시작해도 괜찮아요?? 학원을 다녀야하나 고민이에요!!
양영치킨 ㅎㅎ
일본어 공부라고 하기도 뭐한데 요즘 자막 없이 좀 알아들어보고 싶어서 뭐라도 틀어놓고 지내보려고 함 단어장은 맨날 앞부분만 외우다 말고ㅋㅋ 진득하게 앉아서 공부는 못 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밥 먹을 때나 설거지할 때 귀에 흘려듣기라도 해볼까 싶은데 애니는 대사가 너무 빠르고 예능은 자막 자꾸 눈이 가고 출퇴근 지하철에서 이어폰 꽂고 들을 만한 걸로 찾는 중임 팟캐스트가 낫나 아니면 그냥 좋아하는 드라마 오디오만 반복해서 듣는 게 나으려나 이런 식으로 귀 뚫었다는 분들 뭐 들으셨어요?
워홀 초반엔 N2 있어도 입이 진짜 안 떨어져서 괜히 자신감만 바닥 찍었어요 그래서 시부야구 일본어 교실이랑 회화 스터디 같이 가봤는데, 문법보다 소리 내서 말하는 게 훨씬 빨리 늘더라구요 애니로 배운 말투 섞여서 한번 쎄하게 말한 적도 있어서 식은땀 났고 ㅋㅋ 그 뒤로는 실제 회화에서 안 쓰는 표현 더 조심하게 됐어요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3개
저는 아직 안 나갔지만 무료로 하는 언어교환 모임도 꽤 있더라고요
회비 있는 데만 검색되면 언어교환 쪽으로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요
오 언어교환은 생각도 못했네요ㅋㅋ 주말에 그쪽으로도 찾아봐야겠어요
고객 응대하면서 한국어를 써도, 막상 제대로 말하려고 하면 전혀 안 나오더라고요
글 쓰는 것만 먼저 늘어가는 느낌, 진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