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할 일이 없어서 그런지 일본어가 입에서 안 나옴
라인으로 글 쓰는 건 되는데 막상 소리내서 말하려니 버벅거림ㅠ
귀국하고 1년 좀 넘었다고 이렇게 되나 싶어서 좀 서운했음
회화 모임 같은 거 찾아보다가 회비 보고 일단 창 닫음ㅋㅋ
주말에 다시 알아봐야지
最近話す機会がないせいか、日本語が口から出てこない
LINEで文章を書くのはできるけど、いざ声に出して話そうとするとつっかえる(泣)
帰国して1年ちょっと経っただけでこんなになるのかと思って、ちょっと寂しかった
会話の集まりみたいなのを探してて、会費を見てとりあえずウィンドウ閉じたww
週末にまた調べないとな
댓글 3개
저는 아직 안 나갔지만 무료로 하는 언어교환 모임도 꽤 있더라고요
회비 있는 데만 검색되면 언어교환 쪽으로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요
오 언어교환은 생각도 못했네요ㅋㅋ 주말에 그쪽으로도 찾아봐야겠어요
고객 응대하면서 한국어를 써도, 막상 제대로 말하려고 하면 전혀 안 나오더라고요
글 쓰는 것만 먼저 늘어가는 느낌, 진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