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초반엔 N2 있어도 입이 진짜 안 떨어져서 괜히 자신감만 바닥 찍었어요
그래서 시부야구 일본어 교실이랑 회화 스터디 같이 가봤는데, 문법보다 소리 내서 말하는 게 훨씬 빨리 늘더라구요
애니로 배운 말투 섞여서 한번 쎄하게 말한 적도 있어서 식은땀 났고 ㅋㅋ 그 뒤로는 실제 회화에서 안 쓰는 표현 더 조심하게 됐어요
ワーホリの最初の頃はN2あってもほんとに口が動かなくて、無駄に自信だけどん底まで落ちました。
それで渋谷区の日本語教室と会話スタディ、両方一緒に行ってみたんですけど、文法より声に出して話すほうがずっと早く伸びるんですよね。
アニメで覚えた話し方が混ざって、一回ちょっとヤバい感じで言っちゃったこともあって冷や汗かいたしww その後は実際の会話で使わない表現はもっと気をつけるようになりました
이거 진짜 공감됨 나도 주문할 때 외운 문장보다 짧게 바로 말하는 연습이 훨씬 도움 됐음 ㅋㅋ
애니 말투 섞이면 진짜 식은땀나요ㅋㅋ
이거 진짜 그렇지. 한국어도 번역 메모로 틀은 만들 수 있어도, 입이 안 따라가면 굳어버리니까 소리 내서 말하는 게 중요하구나 싶어. 나도 혼밥할 때는 자판기 있는 가게만 자꾸 고르게 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