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귀국하고 1년 좀 넘었는데 처음엔 LINE으로 자주 연락하다가 요즘 좀 뜸해짐ㅠ
시차도 없고 둘 다 평일 일하니까 타이밍이 비슷할 텐데 막상 먼저 보내기가 어색해지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사진 한 장 툭 던지나요 아니면 명절에 몰아서 보내나요
私は帰国して1年ちょっと経つんですが、最初はLINEでよく連絡してたのに最近はちょっと減ってきました(泣)
時差もないしお互い平日は仕事してるからタイミングも似てるはずなのに、いざ先に送ろうとすると気まずくなっちゃうんですよね
みなさんどうしてるのか気になります 写真一枚ぽんと送ったりしますか それとも祝日にまとめて送ったりしますか
저는 아직 워홀 출국 전이라 ㅋㅋ 근데 들어보니까 사진 한 장 툭 던지는 게 제일 부담 없대요
오 그쵸 ㅋㅋ 부담 없이 툭이 답인듯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미리 걱정되네요ㅠㅠ 사진 한 장 툭이 제일 부담 없을 거 같아요
맞아요 사진 한 장이 진짜 부담 없더라구요ㅎㅎ
저 아직 일본 가본 적도 없는데 LINE 친구 관리 얘기 흥미롭네요 ㅋㅋ 사진 툭 던지는 거 부담 없어 보여서 좋은 듯
오 그쵸 사진 한 장이 제일 부담 없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