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일본 은행 계좌를 아직 그대로 두고 왔어요ㅠ
갈 때 정신없어서 잔고 조금 남긴 채로 그냥 나왔거든요
근데 안 쓰고 오래 두면 동결된다는 말도 있고 관리수수료 빠진다는 말도 있어서 좀 찝찝하네요
혹시 워홀 끝날 때 계좌 해지하고 오신 분 계세요 아니면 다들 그냥 두고 오시나
帰国して1年ちょっと過ぎたんですけど、日本の銀行口座をまだそのままにしてあります…
行く時バタバタしてて、残高を少し残したままそのまま帰ってきちゃったんですよね
でも使わずに長く置いておくと凍結されるって話もあるし、管理手数料が引かれるって話もあって、ちょっと気になってますね
もしかしてワーホリ終わる時に口座解約して帰った方いますか、それともみんなそのままにして帰るのかな
그쵸 저도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나와서 지금 이러고 있네요ㅠㅠ
저 아직 출국 전인데 이런 것도 미리 생각해둬야겠네요ㅋㅋ 계좌 해지 얘기는 첨 들어봄 저장해둠
ㅋㅋ 저도 그러다 이렇게 됐어요 미리 챙기는 거 개부러움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나중에 계좌 해지 문제 생길까봐 이 글 저장해둬요ㅠ 답글 궁금하네요
저도 그래서 계속 미루다 결국 그대로 두고 왔네요ㅠㅠ 답글 오면 저도 참고하게요
저는 아직 안 가봐서 잘 모르지만 이런 것도 미리 챙겨야 하는군요ㅠㅠ 계좌 해지도 신경쓸 게 많네요
그쵸 저도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나와서 지금 이러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