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틀어놓은 노래가 워홀 때 알바하던 데서 맨날 나오던 곡이라 잠깐 멈춰섬
제목은 끝까지 생각 안 남ㅋㅋ
괜히 하루 종일 그 멜로디만 맴돌아
カフェで流れてた曲が、ワーホリのときバイトしてたところで毎日流れてた曲だったから、ちょっと立ち止まる
タイトルは最後まで思い出せないww
なぜか一日中そのメロディーだけが頭の中をぐるぐる回ってる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