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틀어놓은 노래가 워홀 때 알바하던 데서 맨날 나오던 곡이라 잠깐 멈춰섬
제목은 끝까지 생각 안 남ㅋㅋ
괜히 하루 종일 그 멜로디만 맴돌아
카페에서 틀어놓은 노래가 워홀 때 알바하던 데서 맨날 나오던 곡이라 잠깐 멈춰섬
제목은 끝까지 생각 안 남ㅋㅋ
괜히 하루 종일 그 멜로디만 맴돌아
カフェで流れてた曲が、ワーホリのときバイトしてたところで毎日流れてた曲だったから、ちょっと立ち止まる
タイトルは最後まで思い出せないww
なぜか一日中そのメロディーだけが頭の中をぐるぐる回って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방금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매앰 하고 우는 소리 들려서 걸음 멈춤ㅋㅋ 올해 처음 들은 거 같은데 아 이제 진짜 여름이구나 싶더라 장마도 끝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공기가 후덥지근 근데 이상하게 매미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일본 생각남 거기도 여름 되면 매미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울거든 네리마 살 때 창문 열어두면 아침마다 그 소리에 깼는데 그땐 시끄럽다고 툴툴댔으면서 지금은 왜 그리운지 모르겠음ㅠ 오늘 하루 종일 더울 거 같은데 사무실은 또 에어컨 빵빵할 거고 출근하기도 전에 벌써 카디건 걱정 중임
오늘 아침에 지하철역 가는데 가로수에서 매미 소리 들림ㅋㅋ 올해 처음 아직 장마 안 끝난 거 같은데 매미는 벌써 우나 싶어서 좀 신기했음 작년엔 이맘때 이렇게까지 안 울었던 거 같은데 정확힌 기억 안 나고 어제까지 비 오다가 오늘은 좀 개서 그런가 아 근데 이 소리 들으면 진짜 여름 왔구나 실감남ㅠㅠ 마케팅 팀이라 여름엔 프로모션 준비로 정신없는데 벌써부터 좀 지침 일단 회사 앞 카페에서 아아 한 잔 사서 들어감 아침부터 얼죽아 시전ㅋㅋ 출근하기 싫다는 소리를 이렇게 길게 적고 있네
오늘 기운도 없고 이유없이 눈물나는 날이었는데, Hump back 의 친애하는 소년이여(拝啓、少年よ) 를 듣고 기운이 나더라 ,, 이미 유명한 곡이지만 한번씩 더 듣고가~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주차장 옆 나무에서 매미가 울더라구요 아 벌써 이 계절인가 싶어서 잠깐 멈춰서 들었음 작년엔 언제 처음 들었나 기억도 안 나는데 매년 이맘때 첫 매미 소리 들으면 괜히 여름 시작했구나 실감이 남 장마 끝물이라 아직 좀 꿉꿉한데 그래도 비 안 와서 우산 안 챙긴 게 다행 사무실 들어가면 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을 거 알면서도 아침 잠깐 이 후덥지근한 공기가 싫지만은 않더라구요 점심엔 뭐 먹나 벌써 고민되는데 이런 날은 또 시원한 거 당기겠죠 ㅋㅋ
오늘따라 야근 끝나고 모니터 끄는 순간이 왜 이렇게 길지ㅋㅋ 그 5초 동안 별 생각 다 듬 저녁 뭐 먹지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도쿄 알바 끝나고 가게 셔터 내리던 소리까지 분명 한국이고 사무실인데 가끔 머릿속이 두 군데 동시에 있는 느낌 이런 거 느끼는 사람 저만 있나
퇴근하고 오랜만에 대학 동기 만나서 강남 카페 들어갔는데 둘 다 자리 잡고 노트북 꺼냄ㅋㅋ 분명 수다 떨러 나온 건데 어쩌다 보니 둘 다 사이드 프로젝트 얘기하다가 코드 켜고 있음 중간에 케이크 하나 시키고 아메리카노 한 잔씩 더 시키고 다섯 시간 앉아 있다가 점원이 슬슬 마감 시간이라고 와서야 정신 차림 오늘 만난 거 맞나 싶을 정도로 서로 모니터만 봄 그래도 가끔 고개 들어서 '이거 잘 안 풀리네' 한마디씩 던지는 게 그게 또 묘하게 편함 다음에 또 보자 하고 헤어졌는데 다음에도 똑같이 카페에서 노트북 꺼낼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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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도쿄 집 구해야하는데 여자 혼자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중심지에서 너무 안 멀었으면 좋겠고 역 주변에도 드럭스토어나 다이소 등 생필품이나 물건등을 살 수 있는 곳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디를 가던 교통이 편한곳도 궁금해요..!!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댓글 3개
곡 제목이 생각 안 나는 거, 흔하죠
알바하던 곳에서 유선으로 듣고 외운 곡, 아직도 후렴구만 머릿속에 남아 있어요
맞아요 후렴만 남고 제목은 끝까지 안 떠오르더라구요ㅋㅋ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애니 노래 나오면 괜히 설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