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면접에서 한국어를 어느 정도 요구하는지 모르겠어서
TOPIK 3급 정도 실력으로 주문 같은 거 응대할 수 있으려나…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땠는지 알고 싶어서 글 써봤어
일단 이력서만은 준비해 둔 상태야.
카페 알바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면접에서 한국어를 어느 정도 요구하는지 모르겠어서
TOPIK 3급 정도 실력으로 주문 같은 거 응대할 수 있으려나…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땠는지 알고 싶어서 글 써봤어
일단 이력서만은 준비해 둔 상태야.
カフェのバイト応募しようと思ってるんだけど、面接で韓国語どのくらい求められるのか分かんなくて
TOPIK3級レベルで注文とか対応できるのかなあ…
実際に働いてる人がどうだったのか知りたくて書いてみた
とりあえず履歴書だけは準備してあ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ㅇㅈㅋㅋ 이력서 다 쓰고 나니까 뭔가 다 한 기분이었어
이력서만 먼저 준비해 둔 거 뭔지 알 것 같아
나도 먼저 서류만 갖춰 놓고 만족해 버리는 구석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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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로 와서 아직 한 달 조금 넘었는데, 신촌 편의점에서 구인 공고를 찾아서 지원해보고 싶다고 해서 TOPIK 3급 수준이라 일상회화는 아직 좀 불안한 느낌인데, 면접에서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으면 괜찮을까 경험 있는 사람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30살이 되기까지 이제 2년밖에 안 남았지만, 30살이 되기 전까지 TOPIK을 최대한 많이 봐서 자격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열심히 해야지ー! 언젠가 짧게 유학도 가고 싶네요, 어느 정도 한국어를 알면서도 아직 한국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가고 싶네요🫶
4월부터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5월부터는 외국인 센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센터에서 지낸다는 것은, 현지 한국인을 만날 타이밍이 없다는 것…. 그곳에는 일본인도 있어서 일본인과는 일본어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는 완벽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지만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외출할 기회가 갖고 싶은 거예요. 뻔뻔하지만, 일본 음식점 같은 음식점은 별로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페 알바나 일본어를 가르치는 것 등, 그런 것을 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최근에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ง ・֊・)ง´-
후배가 워홀 가서 알바 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봐서 몇 자 적어봄 일단 구인 사이트냐 소개소냐 물어보면 저는 둘 다 써봤는데 결국 사람 통해서 된 게 제일 빨랐어요 타운워크나 인디드 같은 데 넣어도 답 없는 건 그냥 답이 없음 한국인 커뮤니티나 아는 사람 소개가 압도적으로 붙기 쉬웠어요 저도 카페 알바 그렇게 들어갔고요 그리고 시급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요식업은 시급이 크게 높지 않은 데가 대부분이라 결국 남는 돈은 교통비에서 갈려요 일본은 환승 개념이 우리랑 달라서 갈아탈 때마다 돈이 붙거든요 주 몇 회 이상 나갈 거면 정기권 끊는 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저는 이거 늦게 알아서 초반에 그냥 흘린 돈이 좀 됨ㅠ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면 사실 그게 최고고요 시간 얼마나 넣을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아요 주 20시간 넘어가면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돼서 월급에서 빠지는 게 생기거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손에 쥐는 돈만 계산하고 있으면 첫 월급 보고 어라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면접 일본어 잘해야만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가게마다 다르고 업무를 나눠줘요 돈키호테 같은 데는 면접에서 진열 쪽 할지 계산대 할지 물어보기도 하고요 말 자신 없으면 손님
10월에 일본에서 실시되는 TOPIKⅠ에 접수를 해서,,, 드디어구나 싶어서 두근두근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떨어져도 괜찮으니까 어떤 느낌인지, 한국어 실력 테스트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 생각이에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도 있으니까요! 일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자! (모티베이션 업!)
TOPIK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필기 문제에서 단어나 표현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전혀 글을 못 읽겠는데, TOPIK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정도 수준이 보통인가요,? 다들 당연히 알고 있는 건가요. 일본인 중 TOPIK을 본 적 있는 분들이나 한국인 분들, 실제로 이런 표현이나 단어를 사용하는지 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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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 경복궁 옆 통의동에 있는 아름지기에서 《치마, 겹 위에 펼쳐진》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 치마, 겹 위에 펼쳐진 📅 2026. 08. 27 - 11. 15 (매주 월요일 휴관) 📍 아름지기 통의동 사옥 https://maps.app.goo.gl/98Ggg3KHZ4vKG8it6 💸 무료 치마의 형태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시대의 생활과 규범, 만드는 사람의 정성,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마음을 함께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전시에서는 직원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작품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 출토 복식 등을 바탕으로 재현한 치마는 어떤 자료를 참고했는지 알고 보니 더 흥미로웠고 그냥 지나쳤을 법한 부분도 설명을 듣고 다시 보니 눈에 들어왔던 거 같아요 (๑˃̵ᴗ˂̵)〜! 1부: 치마가 지어진 자리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치마의 형태와 착용 방식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치마 한 벌을 보면서도 주름과 폭, 장식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받았습니다 😮 2부: 치마에 새기는 마음 바느질과 장식에 담긴 정성과 미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너무 곱고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갔을지 상상가서 대단하고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요즘 서울에서 색다른 문화생활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전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 몽환(Daydreams) 📍프리즈 하우스 서울 https://maps.app.goo.gl/Jw8hZv6UabSsuFCy7 📅 2026년 10월 16일 ~ 11월 6일 ⏰ 화요일~토요일 11:00~18:00 💸 무료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는 '빛'을 주제로 한 두 가지 전시, 회화 전시인 《일루미네이션》과 조명 디자인 전시인 《몽환》이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일루미네이션》은 미국 클럽하우스 갤러리가 선보이는 전시로 알리시아 아다메로비치, 파이퍼 뱅스, 줄리아 조, 케일럽 한 킨타나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빛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몽환》은 이탈리아 디자인 스튜디오 지오파토 앤드 쿰스가 선보이는 조명 디자인 전시로 유리와 빛을 활용한 입체적인 조명 작품들을 통해 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하 1층 갤러리 1에서는 《일루미네이션》이, 1층과 2층에 있는 갤러리 2에서는 《몽환》이 진행되고 있어요! 🎨✨ 두 전시는 서로 다른 매체를 활용하여 같은 주제를
안녕하세요 🌨️ 내일부터 11월지만.. 아직 10월인데도 왜 이렇게 추운 거예요ㅠㅠ 이건 작년에 제가 아직 오사카에 살고 있었을 때, 거의 비슷한 시기에 찍은 사진인데요! 그때는 아직 날씨가 더워서 반팔을 입고 시원한 바람을 찾아 이런 폭포를 보러 가기도 했어요ㅎㅎ 🍃 산이 가까운 사찰에 가기도 했는데요..ㅎㅎ 게다가 그때는 땀을 흘리면서 관광했던 기억이 있어요ㅋㅋㅋ 🥵 좀 선선한 날에도 이렇게 얇은 카디건 하나만 걸치면 충분할 정도였는데..ㅎㅎ 아, 오늘 할로윈이네요!! 🎃👻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로윈 나이트에 가보고 싶었는데.. 올해는 아쉽지만 포기했어요 ㅠㅠ 근데 한국은 진짜 갑자기 추워져서 놀랐어요.. 너무 추운데 패딩이 없어서 한국인 친구한테 패딩을 하나 빌렸어요ㅠㅠ 친구가 패딩을 두 개 가지고 있어서 하나 빌려줬답니다..😭💜 손만 보이지만 10월에 이렇게 두꺼운 패딩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추울 줄은 몰랐어요ㅠㅠ 이런 요리가 유독 생각나는 계절이네요ㅎㅎ 🍲🤎 생각해 보니 한국에 와서 만두를 한 번도 안 먹어봤던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만두전골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 만두도 큼직큼직하고 칼국수까지 서비스로 나와서 정말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데요! 세종에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가을을 한껏 느끼고 왔습니다ㅎㅎ 그래서 오늘은 세종에서 만난 예쁜 가을 풍경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 1. 독락정역사공원 📍 https://maps.app.goo.gl/4zyPH7DyNgPRVd41A 10월 25일 기준 단풍은 이 정도예요! 🍁 이렇게 전통적인 건물과 함께 보니까 단풍이 더 예뻐 보이는 거 같아요ㅎㅎ ✨ 날씨는 조금 흐렸지만 산책하기 딱 좋은 기온이라서 독락정을 여유롭게 둘러봤어요! 2. 세종호수공원 📍 https://maps.app.goo.gl/yYDe2Pdc1APZZ32i6 대통령기록관이랑 국립세종도서관을 구경하고 세종호수공원을 산책했어요! 나뭇잎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는 게 보이네요! 🤎 호수에 비친 풍경도 지금 그대로 충분히 예뻤지만 단풍이 완전히 물들면 얼마나 더 예쁠까 싶더라고요.. 3. 국립세종수목원 📍 https://maps.app.goo.gl/x2JZarWDJXC3qSwt9 여기도 나뭇잎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했더라고요! 💛 오후 5시반쯤 하늘인데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 🌇 이런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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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만 먼저 준비해 둔 거 뭔지 알 것 같아
나도 먼저 서류만 갖춰 놓고 만족해 버리는 구석이 있어
ㅇㅈㅋㅋ 이력서 다 쓰고 나니까 뭔가 다 한 기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