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K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필기 문제에서 단어나 표현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전혀 글을 못 읽겠는데, TOPIK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정도 수준이 보통인가요,? 다들 당연히 알고 있는 건가요.
일본인 중 TOPIK을 본 적 있는 분들이나 한국인 분들, 실제로 이런 표현이나 단어를 사용하는지 등 알려주세요🥲
관리자가 「한국 유학」 커뮤니티로 옮긴 글이에요
TOPIK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필기 문제에서 단어나 표현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전혀 글을 못 읽겠는데, TOPIK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정도 수준이 보통인가요,? 다들 당연히 알고 있는 건가요.
일본인 중 TOPIK을 본 적 있는 분들이나 한국인 분들, 실제로 이런 표현이나 단어를 사용하는지 등 알려주세요🥲
TOPIKの勉強をしているのですが、筆記問題であまりに単語や表現が難しく感じていて全く文章が読めないのですが、TOPIK受ける人からしたらこのくらいのレベルは普通なのでしょうか、?みんな当たり前にわかってるのでしょうか。
日本人でTOPIK受けたことある方や韓国人の方実際にこういう表現や単語使うかなど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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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 되기까지 이제 2년밖에 안 남았지만, 30살이 되기 전까지 TOPIK을 최대한 많이 봐서 자격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열심히 해야지ー! 언젠가 짧게 유학도 가고 싶네요, 어느 정도 한국어를 알면서도 아직 한국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가고 싶네요🫶
후배한테 TOPIK 공부 어떻게 했냐고 물어봐서, 그러고 보니 나도 처음에 레벨 감각 때문에 막혔었지 하고 떠올랐어 TOPIK II는 말이야, 3급부터 6급까지 전부 같은 문제거든 그래서 처음 보면, 내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채로 어려운 문제까지 풀게 돼서 체감상 엄청 어렵게 느껴져 이거 모르면 "내가 이렇게나 못하나?" 하고 우울해지는 거 대충 기준으로 자주 말하는 게, 4급 정도가 한글검정 준2급이랑 비슷한 정도 수업으로 치면 1시간짜리를 300번 정도, 대충 반년 조금 넘는다고 들었어 뭐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4급 있으면 5급은 꽤 손이 닿는 범위라던데, 그 말 듣고 좀 의욕 났어 그리고 요즘 꽤 도움 되고 있는 게, 공부에 ChatGPT 같은 거 쓰는 거예요 비즈니스 느낌 나는 한국어 메일 초안 고쳐 달라 하기도 하고, 읽게 해서 발음 체크하기도 하고 참고서만 보던 때보다 은근히 더 잘되는 것 같아요 일단 다음 회차 신청해뒀으니까, 다시 단어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요 일하면서 하면 책상에 앉는 게 제일 큰 허들이긴 한데요ㅋㅋ
한국에서 워홀 같은 걸로 살아 보고 싶긴 한데, 역시 일하려면 TOPIK 5급 이상 같은 게 필요한 걸까요?🥲 공부하고 있긴 한데 듣기는 문장을 보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데 들으면 전혀 모르겠고, 연음화 같은 게 있으면 더 헷갈려요 ㅎㅎ 읽는 것도 문법이나 외워야 할 양, 단어 같은 걸 다들 어떻게 잊지 않고 기억하시나요?🥲 쓰기는 전혀 해 본 적이 없는데 리스닝 특유의 표현이나 쓰는 법을 잘 모르겠어요🥲 다들 어떻게 공부해서 잊지 않고 기억하시나요? 또 시험 특유의 표현이나 어미 같은 건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10월에 일본에서 실시되는 TOPIKⅠ에 접수를 해서,,, 드디어구나 싶어서 두근두근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떨어져도 괜찮으니까 어떤 느낌인지, 한국어 실력 테스트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 생각이에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도 있으니까요! 일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자! (모티베이션 업!)
내일 드디어 TOPIK 시험이야!
이 문제 1번의 답이 ①이 아니라 ④인 이유랑, 문제 2번의 답이 ②가 아니라 ③인 이유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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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한국 유학 4년 차 이 선택에 정말 만족하고, 인생을 다시 살게 돼도 똑같이 할 거지만… 중간고사에 쫓겨서 수험생처럼 매일 공부했더니 목이랑 어깨랑 허리가 말도 안 되게 아파… 그런데 일본 친구들 인스타를 보니까 해외여행 가서 반짝반짝하더라… 나는 자습실에 갇혀서 수학 문제를 필사적으로 풀다가 몸까지 아픈데、、、 나도 시험 끝나면 놀 거야ー (취준, 영어 자격증, 대외활동……) 혹시 한국에서 괜찮은 진통제나 파스 있으면 알려주세요
예를들어 취업/핸드폰/부동산/중고거래/모임/유학/월홀 등 보통 일본분들은 어떤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일본인 유학생 커뮤니티입니다🌸 얼마 전 서울캠퍼스에서 중간고사 간식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한국 대학에는 시험 기간에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문화가 있어요. 이번에는 일본인 학생들에게 친숙한 주먹밥과 인스턴트 미소된장국을 나눠드렸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께 잠시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협찬해 주신 김치스시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한국 유학할 때 일본에서 고방으로 고시원 계약하신 분 계시면 여쭤보고 싶어요,,
댓글 13개
토픽 읽기는 뒤로 갈수록 신문 기사나 학술 지문에서 가져와서, 한국 사람이 봐도 평소에 안 쓰는 단어가 그냥 나와요. 특히 40번대 넘어가면 문학이나 사회 분야 긴 글이라 어휘 난이도가 확 뛰거든요. 못 읽히는 게 실력 문제가 아니라 그 지문들이 원래 회화용이 아니라서 그래요!
감사합니다ㅠㅠ
한국인분들이 보기에도 어렵게 느껴지나요?
단어 자체는 알아도 그런 문장을 평소에 읽을 일이 없어서, 한국 사람도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 건 맞아요. 신문 사설 같은 거라 술술 넘어가진 않거든요
대체 가능한 단어들이 많지만 일상에서도 자주 쓰는 표현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럼 제대로 외워야겠네요🥲
저도 뒷부분 문장이 어려워요ㅠㅠ
외울 수밖에 없지만, 단어를 나열한 것만 외울 수 있다면 단어장으로 먼저 어느 정도 고급 단어를 익혀 둬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단어와 관련된 이야기나 표현처럼 ‘어딘가에 나온 단어’가 있는 편이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고 외우기도 쉬워서, 기출문제를 많이 풀거나 글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번역해 가며 익숙해졌어요!!
저도 4급 교과서만 해도 모르는 단어가 가득해요.
저도 업무상 한국어 메일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투성이라 매번 사전을 찾아봐요.
업무에서 한국어라니 너무 대단하세요!
2급 때조차도 독해 후반부는 포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