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워홀 중인 일본인이에요!
이번에 치과, 정형외과에서 통역 알바 면접이 있어요!
순발력 있고 밝은 타입이지만, 이런 진지한 알바에 지원한 게 처음이라서 엄청 긴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해서 가끔 살짝 독특한 한국어를 할 때가 있어요.
면접 조언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잘 부탁드려요!
こんにちは!
ソウルでワーホリしている日本人です!
この度、歯科、整形外科で通訳のアルバイトの面接があります!
アドリブが効いて明るいタイプですが、このような真面目なアルバイトに応募したのが初めてなので凄く緊張しています!
後、独学で韓国語を勉強したのでややユニークな韓国語を話す時があります。
面接のアドバイスがあれば教えて下さい!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
아무래도 일단 깔끔한게 제일 중요하고, 의료쪽이니까
그쪽 용어를 이해하고 있다는걸 어필하면 좋을것같아요
독학으로 하다 보면 접객하면서 익힌 표현이 튀어나오거든요
저도 직장에서 밴 버릇이 안 빠져서요 ㅎ
저도 독학이라 가끔 이상한 표현이 나오곤 하는데… 면접 전에 예상 질문만 소리 내서 연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