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보험 얘기 꺼내서 생각난 건데 저 도쿄 있을 때 감기 심해져서 동네 클리닉 한 번 갔었어요
국민건강보험 들어놨었는데 그래도 창구에서 낼 때 한국보다 비싸다고 느꼈음ㅠ
약도 따로 처방전 받아서 약국 가서 받는 식이라 처음엔 어리둥절했고요
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아플 때 그거 아까워서 참게 되는 게 더 손해더라
보험료 매달 빠지는 거 아깝다고 미루는 후배들 있는데 그거 진짜 아님
이따 후배한테 이 얘기나 해줘야겠다
후배가 보험 얘기 꺼내서 생각난 건데 저 도쿄 있을 때 감기 심해져서 동네 클리닉 한 번 갔었어요
국민건강보험 들어놨었는데 그래도 창구에서 낼 때 한국보다 비싸다고 느꼈음ㅠ
약도 따로 처방전 받아서 약국 가서 받는 식이라 처음엔 어리둥절했고요
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아플 때 그거 아까워서 참게 되는 게 더 손해더라
보험료 매달 빠지는 거 아깝다고 미루는 후배들 있는데 그거 진짜 아님
이따 후배한테 이 얘기나 해줘야겠다
後輩が保険の話を出してきて思い出したんですけど、私が東京にいた時、風邪がひどくなって近所のクリニックに一回行ったことがありました
国民健康保険には入ってたけど、それでも窓口で払う時は韓国より高いって感じたよ
薬も別で処方箋もらって薬局に行って受け取る感じだったから、最初は戸惑ったしね
金額は正確には覚えてないけど、具合悪い時にそれをもったいないって我慢しちゃうほうがもっと損なんだよね
保険料が毎月引かれるのがもったいないって先延ばしにしてる後輩たちいるけど、それはマジで違う
あとで後輩にこの話でもしてあげようかな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저 워홀 때 처음엔 병원 갈 일 없겠지 하고 국민건강보험 미루다가 감기 한번 크게 걸려서 부랴부랴 구청 가서 가입했었거든요ㅠ 후배가 물어보길래 생각해보니 저는 한동안 그냥 안 넣고 버텼던 거 같은데 다들 도착하자마자 바로 하셨어요 아니면 저처럼 좀 버티다 하셨는지 궁금
도쿄 워홀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아직 건강보험 가입 준비 중이에요. 일본 병원 처음 가면 진료비랑 진찰료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고요. 특히 한국어 통하는 병원은 어디 있는지,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마스크 꼭 써야 한다는데 혹시 안 쓰면 진료 거부도 있나요? 아플 때 혼자 가는 게 너무 걱정돼서 도움 좀 받고 싶어요 ㅠㅠ
목이 계속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려고 하는데 동네 병원, 예약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말이야 그냥 가서 접수하고 기다리면 되려나 3년이나 있으면서 내과밖에 가본 적이 없어서 이제 와서 묻기도 좀 그렇고ㅋㅋ 다들 그냥 가볍게 가는 편이야?
귀국 직전에 짐 정리하면서 중고로 파는 거 이거 예약금 문화 모르면 진짜 발 동동 구르게 돼요 저도 나갈 때쯤 이불이랑 행거 같은 거 커뮤에 올렸는데 "내일 갈게요~" 해놓고 연락 뚝 끊기는 사람 은근 많음ㅠ 출국 날짜 정해진 상황에선 그게 제일 애가 탐 하루 이틀 미뤄지면 다음 사람 놓치고 결국 버리고 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나중엔 무조건 예약금 조금 걸어달라고 했어요 한 몇 천원어치 정도 거래 되면 당연히 그때 돌려주고 근데 본인 사정으로 파기하면 안 돌려주는 조건으로 이렇게 걸어두니까 노쇼가 확 줄더라고요 특히 코트까지 걸리던 그 이동식 행거 버리기도 아깝고 부피는 커서 애매했는데 예약 걸어둔 덕에 출국 이틀 전에 겨우 넘기고 옴ㅋㅋ 무료나눔은 또 얘기가 달라요 돈 안 받는 건 진짜 안 오는 사람 태반이라 차라리 몇 백엔이라도 받는 게 서로 지키게 됨 혹시 지금 짐 처분 앞두신 분 있으면 예약금 얘기 꺼내는 거 미안해하지 마세요 그거 결국 서로 시간 아끼는 거임
한국에 워홀로 살고 있는 일본인인데, 국민보험에 들지 말지 고민돼,, 외국인은 월 15만 원이라서 좀 비싸。。 그렇게 병원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안 들어도 될 것 같기도 한데, 만약 엑스레이나 검사 같은 거 하면 한 번 계산에 60만 원 정도 나와。。 어떡하지나
아직 안 가본 주제에 정리글 쓰는 게 웃기긴 한데 먼저 다녀온 사람들 글 정독하다 보니 머릿속에 남는 것들이 있어서 나 보려고 적어둠 일단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초기 생활비였다 워홀 비자로 도착하면 바로 일은 할 수 있는데 첫 월급 들어오기까지가 뜨더라 그래서 최소 한 달치는 손에 쥐고 들어가라는 말이 계속 나옴 나도 지금 통장 보면서 이거 맞나 싶은 게 여기서 걸림 공항 도착 시간도 의외로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던데 어떤 분은 항공사가 붐빈다고 몇 시간 전에 오라 해서 갔는데 셀프체크인이랑 폰으로 할 거 미리 다 해두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았다고 반대로 골든위크 같은 연휴 껴 있으면 입국심사만 한참 걸린다니까 접수랑 출국 시기 겹치는 나로선 이 부분 계속 신경 쓰임 약 챙기는 것도 봤는데 처방약 좀 넉넉히 들고 들어가도 별 문제 없었다는 사람이 있더라 난 딱히 먹는 약은 없지만 상비약 정도는 미리 사둘 생각 집 구하는 것도 연휴 낀 시기엔 입주를 꺼린다는 말이 있었다 가스 전기 수도에 관공서 처리까지 한 번에 몰리면 꼬인다고 이건 도착하고 나서 겪을 일이라 아직 감이 잘 안 옴 연금이랑 건강보험 얘기는 좀 헷갈렸는데 전입신고할 때 연금 면제는 신청 가능하고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3개
저도 보험료 계산해보고 좀 흠칫했는데 이 글 보니까 그냥 내야겠네요ㅠ 아플 때 참는 게 제일 손해긴 하죠
그쵸ㅠ 저도 그거 아까워서 미룰 뻔했는데 결국 병원비가 더 무섭더라구요
우와, 그 얘기 들으니까 좀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