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워홀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아직 건강보험 가입 준비 중이에요.
일본 병원 처음 가면 진료비랑 진찰료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고요.
특히 한국어 통하는 병원은 어디 있는지,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마스크 꼭 써야 한다는데 혹시 안 쓰면 진료 거부도 있나요?
아플 때 혼자 가는 게 너무 걱정돼서 도움 좀 받고 싶어요 ㅠㅠ
도쿄 워홀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아직 건강보험 가입 준비 중이에요.
일본 병원 처음 가면 진료비랑 진찰료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고요.
특히 한국어 통하는 병원은 어디 있는지,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마스크 꼭 써야 한다는데 혹시 안 쓰면 진료 거부도 있나요?
아플 때 혼자 가는 게 너무 걱정돼서 도움 좀 받고 싶어요 ㅠㅠ
東京のワーホリビザを取ってから3か月経つのに、まだ健康保険の加入準備中です。
日本の病院に初めて行くと、診療費と初診料がどれくらいかかるのか気になります。
特に韓国語が通じる病院はどこにあるのか、予約は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
あと、マスクは必ず着けないといけないって聞いたんですが、もし着けていなかったら診療を断られることもありますか?
具合悪いときに一人で行くのがすごく不安で、ちょっと助けてもらいたいです😭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혹시 워홀러들은 대부분 ott 어떻게 보고있나요? 한국에서는 라프텔을 주로 사용했는데 일본에선 접속 자체가 안되서 넷플로 바꿨는데, 애니 종류도 적고 한국어 자막이 안나오는게 더 많더라구요ㅜㅜ 보통 vpn사용해서 보시나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텐진 오호리 야쿠인, 히라오 이 부근에사 살고 싶은데 보통 원룸 야칭이 얼마정도 하나요..?
이번에는 카메라가 아닌 액션캠으로 일본을 담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놀라운 성능..😮
일본 일본 워홀가서 놀면서 회화 좀 연습하고 취업 비자로 넘어갈려고하는데 돈만 들고가고 알바는 안해도 되나요?
댓글 11개
일본 병원은 보험증이 있으면 본인부담 3할이고, 초진료는 대체로 1000~3000엔 정도예요. 보험 가입 전이어도 진료는 받을 수 있지만, 일단 전액(10할)을 내고 나중에 환급 신청하는 형태가 되니까, 도착하면 바로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는 걸 추천해요. 도쿄라면 신주쿠나 이케부쿠로에 한국어 대응 가능한 클리닉이 몇 군데 있어요. 예약은 인터넷이나 전화로 되는 곳이 많은 편이에요. 마스크는 지금은 대부분의 병원에서 자율이라서, 안 써도 진료 거부당하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저도 아직 출국 전이라 병원 쪽 제일 불안해서 메모해두는 중인데, 한국어 가능 여부보다 먼저 ‘외국인 접수 가능한지 + 현금/카드 되는지 + 당일 예약 가능한지’ 이 3개를 같이 확인해두는 게 덜 당황할 것 같더라고요. 마스크는 병원마다 방침이 달라서 안내문에 필수라고 써 있으면 없을 때 접수에서 바로 사거나 착용 요청받을 수 있으니, 저는 초반 정착가방에 여분 몇 장 넣어가려고 해요.
불안할 때는 우선 「히마와리(도쿄도 보건의료정보센터)」에서 현재 진료 중인 의료기관을 안내받는 게 안심돼요. 증상·지역·언어 대응으로 상담할 수 있고, 병원에 따라서는 마스크가 필수인 곳도 있어서, 진료받기 전에 「한국어 대응·결제 방법·마스크 필요 여부」를 전화로 확인해 두면 수월해요. 저도 출장으로 미용 쪽 예약을 볼 때가 있는데, 몸 상태가 힘든 날은 “당일 접수 가능 여부”까지 미리 확인해 두면 훨씬 움직이기 편해요.
마스크는 병원마다 진짜 달라서, 전화할 때 ‘마스크 필요합니까’ 한마디만 먼저 확인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일본에서는 주문할 때도 짧고 또박또박 말하는 게 오히려 덜 꼬이더라고 해서, 병원도 증상 메모해 가면 혼자 가도 훨씬 덜 불안할 것 같아요.
이 표현 바로 메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화 전에 증상 메모랑 복용 중인 약 이름까지 같이 적어두면 더 덜 막힐 것 같네요.
맞아요. 거기에 병원명 검색해서 구글맵 후기 몇 개만 같이 보고 가시면, 외국인 응대가 어떤지나 접수 분위기까지 대충 보여서 초반 불안이 좀 줄더라고요. 저도 일본에서 혼자 뭘 처리할 때는 전화 문장 짧게 적어놓고 읽는 식으로 했는데 그게 제일 덜 꼬였습니다.
저도 아직 일본은 안 가봤는데, 이런 건 진료비보다 약국 처방 방식이랑 결제수단이 더 헷갈리더라고요. 병원에서 바로 약 주는지, 처방전 받아서 근처 조제약국 따로 가야 하는지 먼저 확인해두시면 덜 당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권, 재류카드, 보험 가입 진행 관련 서류 있으면 일단 다 챙겨가시는 게 안전해 보여요.
너무 걱정되시면 병원 갈 때 여권, 재류카드, 현금 조금이랑 복용 중인 약 사진만 챙겨가세요. 저는 도쿄 초반에 아플 때 증상 일본어로 메모해간 게 진짜 도움 됐어요.
초진이면, 진찰 후에 병원 안이 아니라 근처 조제약국에서 약을 받는 경우도 많아서, 그만큼의 시간과 비용도 조금 생각해 두면 안심이에요. 저는 오사카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행 중에 몸 상태가 안 좋아졌을 때는 증상·알레르기·복용 중인 약을 스마트폰에 정리해 두면 접수할 때도 진찰받을 때도 꽤 도움이 됐어요.
도쿄는 큰 병원보다 집이나 역에서 20~30분 안에 가는 내과 하나를 먼저 정해두는 게 실제로 덜 불안해요. 초진이면 접수+진료+조제약국까지 1시간 넘길 수 있어서, 구글맵으로 병원 옆이나 같은 블록에 약국 있는지 같이 보고 가면 동선이 훨씬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