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후배 모의면접 봐줬는데
생각보다 ES랑 면접 답변이 따로 노는 느낌이더라
나도 2년 전엔 똑같았던 거 같은데
그때 진짜 ES 한 줄 쓰는데 두 시간씩 걸렸음ㅋㅋ
지금 보면 별거 아닌데 그땐 왜 그렇게 진지했는지
취활하는 후배들 보면 좀 짠하면서도 부러움
나도 그 시절은 다시 못 돌아가니까..
今日会社の後輩の模擬面接見てあげたんだけど
思ったよりESと面接の受け答えがバラバラな感じだったんだよね
自分も2年前は同じだった気がするけど
あの時マジでES一行書くのに2時間ずつかかってたww
今見ると大したことないのに、あの時はなんであんなに真剣だったのか】【。
就活してる後輩たち見ると、ちょっと切ないような、うらやましくもある。
自分もあの頃にはもう戻れないから..
ㅋㅋ N2부터 천천히 가요 저도 그땐 멘붕이었음
EJU부터가 진짜 산이지ㅋㅋ 화이팅
ㅋㅋ 리포트 마감 직전 그 느낌이랑 비슷할 듯
ES 두 시간 ㅋㅋ 저도 연구계획서 한 줄에 반나절 쓴 적 있어요
ㅋㅋㅋ 연구계획서가 더 빡셀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