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집 나갈 때 하늘이 흐려서 우산 어쩌지 하고 30초 정도 현관에서 굳어 있었어ㅋㅋㅋ
결국 접이식 우산 챙겨 왔는데, 아직 안 와
이 애매한 날씨, 매년 6월 출근길에 제일 싫은 놈이야
올 거면 오는 대로 각오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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