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큰 토마토 한 봉지 98엔이길래 그만 두 봉지나 사버렸어
잘 생각해 보니까 둘밖에 없는데 이걸 이렇게나 다 먹을 수 있으려나
일단 반은 얼려두긴 했는데, 냉동 토마토는 수프 말고 쓸 데가 있었나
뭐 어떻게든 되겠지
마트에서 큰 토마토 한 봉지 98엔이길래 그만 두 봉지나 사버렸어
잘 생각해 보니까 둘밖에 없는데 이걸 이렇게나 다 먹을 수 있으려나
일단 반은 얼려두긴 했는데, 냉동 토마토는 수프 말고 쓸 데가 있었나
뭐 어떻게든 되겠지
スーパーで大玉トマト一袋98円やったからつい二袋も買うてもうた
よう考えたら二人しかおらんのにこんなに食べきれるんかな
とりあえず半分は冷凍しといたけど、冷凍トマトってスープ以外に使い道あったっけ
まあなんとかなるや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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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글에 이어서 같은 날 2편이에요! 해가 슬슬 저물어 갈 때쯤 장을 보러 나왔어요! 마트에서 마주친 비빔밥 재료..! 딱히 먹고 싶은 건 아니기도 했고 저 순창 고추장이 정말 제대로 된 고추장의 맛일까 의문이 들어서 사진 않았습니당ㅎㅎ 이 어딘가에서 마라 냄새가 나는데…!!!!! 대체 어떤 것에서 나는자 모르겠더라고요ㅠ 냄새 맡으니까 마라가 먹고 싶어졌던🤤 저희 동네 마트에도 무료로 물 떠갈 수 있는 게 있더라구요! 전용 보틀은 어디서 얻는 건지 사는 거면 얼마인지 모르기도 해서 찍어만 뒀는데 생각해보니 이사를 가게 되면 이 전용 보틀을 못 쓸 수 있으니 안 사길 잘했어요..! 2L 생수를 싸게 팔아서 여기 사는 동안은 사서 마시려구용 ㅎㅎ! 낫또와 식빵 말고도 가방에 뭘 많이 사서 넣었던 것 같은딩.. 집에 돌아와서 마트에서 산 식빵에 명란 스프레드 발라서 구워먹었어용🍞 집안일도 하고 아직 통장도 일도 없으니 시간 여유는 철철 넘치는 주말이었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오늘 점심 뭐 먹지 하다가 그냥 동네 편의점 갔는데 못 보던 컵 짜장 있어서 집어옴 별 기대 없이 물 부었는데 면이 생각보다 쫄깃하고 소스도 짠맛만 강한 게 아니라 단맛도 좀 있어서 의외로 괜찮았음 혼자 사는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게 뭐 먹지 결정하는 거 같음 ㅋㅋ 요리는 귀찮고 배달은 최소금액 걸려서 못 시키고 결국 또 편의점 가는 무한루프 근데 요즘 신상들 진짜 잘 나오긴 함 뭐 사이드로 같이 먹기 좋은 거 추천받음 만두는 좀 질리고..
어제 편의점에서 사서 이름까지 써서 넣어놨는데 오늘 열어보니까 감쪽같이 사라짐 분명 맨 아래칸 왼쪽에 뒀거든요 혹시 내가 딴 데 뒀나 싶어서 서랍까지 뒤졌는데 없음ㅠㅠ 누가 실수로 자기 건 줄 알고 먹었을 수도 있는데 이름 적힌 걸 가져갈 리는 없잖아요 괜히 탕비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쳐다보게 됨 그렇다고 요거트 하나 가지고 단톡방에 물어보는 것도 좀 그렇고 금액으로 치면 얼마 안 되는데 이상하게 하루종일 신경 쓰임 아까 리포트 고치면서도 그 생각남ㅎㅎ 내일은 그냥 책상에 두고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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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항상 새벽 3시쯤까지 깨어 있게 돼ㅎ 한국 분들은 밤중에 출출하면 뭐 드세요? 저는 낫토♡ 제가 사는 이바라키현은 낫토 명산지예요 냄새나는 콩의 나라🫘
09년생 남자에요! 예전부터 일본인 친구를 만들고싶었어요 성별관계없이 친해지고싶어요 편하게 말걸어주세요! 사진은 예전에 어디선가 찍은 사진인데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은 방과 후에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여기 너의 이름은에 나왔었죠?!
댓글 3개
나라면 매일 아침 그냥 그대로 먹어버리니까 2봉지는 가능할 것 같아ㅎ
매일 아침 그냥 그대로! 좋네, 그거
난 냉동 안 하는 편이라 2봉지는 못 사겠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