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비 오는 날은 왜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질까..
우산 때문에 다들 거슬려서 그런가~
아까 회사에 막 도착했는데 벌써 녹초야ㅋㅋㅋ
점심 아직 안 먹었는데 먹을 기력 없어
지하철, 비 오는 날은 왜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질까..
우산 때문에 다들 거슬려서 그런가~
아까 회사에 막 도착했는데 벌써 녹초야ㅋㅋㅋ
점심 아직 안 먹었는데 먹을 기력 없어
地下鉄、雨の日ってなんで普段より人多く感じるんだろ..
傘でみんな邪魔だからかなぁ
さっき会社着いたばっかなのにもうぐったりwww
お昼まだ食べてないけど食べる気力ない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진짜~ 비 오면 더 피곤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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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아침에 눈 떠서 창밖 보니까 또 잔뜩 흐림 장마라 그런가 며칠째 이러네 원래 주말엔 헬스장 가서 한 시간 정도 하고 오는 게 루틴인데 비 올 것 같으니까 몸이 자꾸 소파에 붙음ㅋㅋ 가방까지 다 싸놓고 현관 앞에서 신발 신으려다 멈춤 결국 폰 들고 다시 누워서 한 시간째 이러고 있음 이러다 점심때 다 가겠다 비 오는 날 운동 가는 사람들 진짜 의지 대단한 듯 나는 우산 챙기는 것부터가 귀찮아서ㅋㅋ 그냥 집에서 맨몸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그것도 안 하게 되는 게 함정 다들 주말에 비 오면 운동 어떻게 함
서울 쪽 분들은 비 오는 날 뭐 하세요? 어디서 놀아요?
오늘 아침에 집 나갈 때 하늘이 흐려서 우산 어쩌지 하고 30초 정도 현관에서 굳어 있었어ㅋㅋㅋ 결국 접이식 우산 챙겨 왔는데, 아직 안 와 이 애매한 날씨, 매년 6월 출근길에 제일 싫은 놈이야 올 거면 오는 대로 각오할 수 있는데
토요일 아침 7시 반에 일어나서 빨래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라멘이 땡김ㅋㅋ 어제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컵라면 하나 먹은 게 다라서 그런 듯 근데 이 시간에 문 연 라멘집이 있을 리가 없잖아 결국 냉장고 뒤져서 어제 끓이다 만 봉지라면 다시 꺼냄 계란 두 개 풀고 파 넣고 그래도 그럴싸하게 만들긴 했음 근데 먹으면서도 자꾸 도쿄에서 새벽에 먹었던 그 국물 생각남 한국 봉지라면이랑은 결이 좀 다른 그 진득한 느낌 주말 아침부터 이러고 있는 내가 좀 그렇긴 한데.. 빨래 다 돌아가면 동네 한 바퀴 돌고 와야겠다 비 올 거 같은데 그냥 우산 챙겨서 나가야지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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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보고 싶어 할게는 어떤 때 쓰나요? 일본어로 그대로 직역하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 건가요? ;; 한동안 못 만나게 될 것 같을 때, 너무 보고 싶어질 거야 나 너 없으면 안 되는데~라고 농담처럼 말했더니 상대방이 알겠어 나도 보고 싶어 할게라고 답해서, 보고 싶어 할게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조금 당황했어요。。。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2월 n2 준비중인데 혹시 독해 많이 어렵게 나오나요?🥲
왠지 6문제나 풀었어 ㅎㅎ
댓글 6개
비 오는 월요일은 진짜 우울하네~ 고생했어
진짜~ 비 오면 더 피곤해지죠
공감해~ 비 오는 날 만원 전철 진짜 힘들지
진짜, 우산 때문에 더 꽉꽉 끼는 것 같아요
그러게, 비 오는 날은 진짜 사람 더 많아진 것 같더라ー
그러죠ー우산 때문에 더 좁게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