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떠서 창밖 보니까 또 잔뜩 흐림
장마라 그런가 며칠째 이러네
원래 주말엔 헬스장 가서 한 시간 정도 하고 오는 게 루틴인데
비 올 것 같으니까 몸이 자꾸 소파에 붙음ㅋㅋ
가방까지 다 싸놓고 현관 앞에서 신발 신으려다 멈춤
결국 폰 들고 다시 누워서 한 시간째 이러고 있음
이러다 점심때 다 가겠다
비 오는 날 운동 가는 사람들 진짜 의지 대단한 듯
나는 우산 챙기는 것부터가 귀찮아서ㅋㅋ
그냥 집에서 맨몸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그것도 안 하게 되는 게 함정
다들 주말에 비 오면 운동 어떻게 함
朝起きて窓の外見たらまたどんより曇ってる
梅雨だからかここ数日ずっとこんな感じだな
もともと週末はジム行って1時間くらいやって帰ってくるのがルーティンなんだけど
雨降りそうだから体がずっとソファに張り付くww
バッグまで全部準備して玄関の前で靴履こうとして立ち止まる
結局スマホ持ってまた横になって1時間ずっとこうしてる
このままだと昼になっちゃうな
雨の日に運動しに行く人たちほんと意志強くてすごいと思う
自分は傘持ってくとこからもう面倒でww
もう家で自重トレでもするかって感じなんだけどそれもやらなくなるのが罠
みんな週末に雨降ったら運動どうしてる
공감ㅋ 비 오는 날은 완전 집에서 뒹굴거리는 파가 돼버려
비 오면 저는 그냥 집에서 스쿼트라도ㅋㅋ 근데 그것도 며칠 가다 멈춤ㅠㅠ
ㅋㅋ 그것도 결국 똑같음
비 오면 진짜 우산부터가 귀찮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