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カフェ行こうかなって思ってたのに、コシウォン出る前にスマホいじってたら気づけば3時前..
結局1階下のGS25でキンパとバナナ牛乳買ってきた
なんかこういう日って急にお寿司食べたくなるのなんでだろ
초밥 땡기는 거 진짜 미스터리ㅋㅋ
초밥 땡길때 김밥 ㅋㅋ 슬프다
그러게, 뭔가 일요일 점심엔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미스터리ㅋㅋㅋ
초밥 땡기는 거 진짜 미스터리ㅋㅋ
초밥 땡길때 김밥 ㅋㅋ 슬프다
그러게요… 왜 갑자기 초밥ㅋㅋ
공감ㅋㅋㅋ 일요일 점심엔 갑자기 초밥 먹고 싶어지더라
완전 공감이야ー왜 그런 걸까ㅋ
아- 그 기분 알아 갑자기 초밥 먹고 싶어지지
그러게, 왜 그런 걸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