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カフェ行こうかなって思ってたのに、コシウォン出る前にスマホいじってたら気づけば3時前..
結局1階下のGS25でキンパとバナナ牛乳買ってきた
なんかこういう日って急にお寿司食べたくなるのなんでだ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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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땡기는 거 진짜 미스터리ㅋㅋ
초밥 땡길때 김밥 ㅋㅋ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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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같이 일하는 형이 갑자기 회 먹고 싶다고 끌고감 판교 회사 근처에 가성비 좋은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점심 특선 만오천원에 회덮밥 나오는 집이었음 근데 양이 진짜 많아서 오후에 졸려 죽는 줄ㅋㅋ 오후 회의 두 개나 있는 날인데 왜 그걸 잡았는지 후회됨 원래 점심 무겁게 먹으면 오후에 코드 한 줄도 안 들어오는데 오늘이 딱 그랬음 결국 모니터만 멍하니 보다가 슬랙으로 잡담만 하다 끝 다음부턴 그냥 김밥 한 줄로 갈란다 점심 메뉴 정하는 게 매일 제일 큰 고민인 것도 좀 웃김ㅠ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오늘도 부서에서 점심 김치찌개 골랐다 이번 주만 세 번째인 듯 다른 거 시키자고 하면 다들 결정 못 하고 결국 누가 김치찌개 외치면 그쪽으로 우르르.. 원래 좋아하긴 하는데 좀 질리네 ㅋㅋ 내일은 그냥 도시락 싸 올까 고민 중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반찬 챙길 자신이 없어서 결국 또 따라갈 듯 금요일이라 그런가 오전부터 졸리고 민원도 평소보다 많고 점심 먹고 오후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거 하나로 견딘다
고시원에서 멍하니 있었더니, 갑자기 일본 세븐의 참치마요 주먹밥이 먹고 싶어져서 곤란해 GS25 김밥도 좋아하긴 하는데, 뭔가 다르단 말이지.. 여름방학에 한 번 돌아갈까나~ 하고 생각도 하고
방금 망원 단골 카페에서 작업 끝내고 일어나려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만들어 주심 4시간 앉아있었던 거 미안해서 두 잔 시킨 거였는데 그게 좀 좋게 보이셨나 원래 말도 잘 안 하시는 분이라 더 당황했음 받고 어버버하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길에서 마시면서 좀 기분 좋았음 프리랜서 5년차에 누가 나한테 호의 베푸는 일이 진짜 드물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오늘 마감 친 거보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듯 자꾸 가면 또 어색해질 거 같아서 다음주엔 다른 데 가야지 ㅋㅋ
이제 곧 12시인데 전혀 못 정하겠어 회사 아래 있는 체인점만 가니까 질리기 시작했어ㅋㅋㅋ 근데 멀리까지 나갈 기운도 없고.. 편의점 주먹밥으로 때울까 고민 중이야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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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면 다 상관없어요 !
남자친구가 학교 가있는 동안 낮에 혼자 있어야하는데, 치바나 도쿄 혼자 놀 곳 추천 해주세요! 괜찮은 몽블랑 가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구경하는 것도 좋아해요!
10월 말쯤에 미야자키를 가는데 혹시 미야자키에 어떤 맛집을 가야 잘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
댓글 8개
그러게, 뭔가 일요일 점심엔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미스터리ㅋㅋㅋ
초밥 땡기는 거 진짜 미스터리ㅋㅋ
초밥 땡길때 김밥 ㅋㅋ 슬프다
그러게요… 왜 갑자기 초밥ㅋㅋ
공감ㅋㅋㅋ 일요일 점심엔 갑자기 초밥 먹고 싶어지더라
완전 공감이야ー왜 그런 걸까ㅋ
아- 그 기분 알아 갑자기 초밥 먹고 싶어지지
그러게, 왜 그런 걸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