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코드가 자꾸 죽어서 원인 못 찾고 헤맴
로그 다 찍어보고 서버 껐다 켜고 별짓 다 했는데
결국 변수명 하나 오타였음
s 하나 빠진 거
진짜 허탈해서 잠깐 멍하니 화면만 봄ㅋㅋ
옆자리 형한테 봐달라고 했더니 십 초 만에 찾음
남 눈엔 왜 이렇게 잘 보이는지
혼자 볼 땐 그렇게 안 보이던 게
이럴 때마다 코드 리뷰가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싶음
퇴근 무렵에 겨우 고쳐서 그나마 다행
집 가서 라면이나 끓여야지
오후 내내 코드가 자꾸 죽어서 원인 못 찾고 헤맴
로그 다 찍어보고 서버 껐다 켜고 별짓 다 했는데
결국 변수명 하나 오타였음
s 하나 빠진 거
진짜 허탈해서 잠깐 멍하니 화면만 봄ㅋㅋ
옆자리 형한테 봐달라고 했더니 십 초 만에 찾음
남 눈엔 왜 이렇게 잘 보이는지
혼자 볼 땐 그렇게 안 보이던 게
이럴 때마다 코드 리뷰가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싶음
퇴근 무렵에 겨우 고쳐서 그나마 다행
집 가서 라면이나 끓여야지
午後ずっとコードがしょっちゅう死んでて、原因見つけられずにさまよってた
ログ全部出してみてサーバー落として立ち上げて、できることは全部やったのに
結局変数名1個のタイプミスだった
sが1個抜けてたやつ
マジで虚脱感すごくてしばらくぼーっと画面だけ見てたww
隣の席の兄さんに見てって頼んだら10秒で見つけた
なんで人の目だとこんなによく見えるんだか
自分で見てる時はあんなに見えなかったのに
こういう時あるたびにコードレビューって伊達にあるわけじゃないんだなって思う
退勤間際にやっと直せてまだよかった
家帰ってラーメンでも作るか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글
오늘 코드 리뷰가 길어져서 평소보다 한 시간 늦게 끝남 신분당선에서 졸려 죽는 줄ㅋㅋ 집 와서 씻고 누워서 유튜브 켰는데 자꾸 일본 개발자 브이로그가 추천에 뜸 알고리즘이 내가 도쿄 좋아하는 걸 아는 듯.. 도쿄 IT 회사 사무실 풍경 보여주는 채널 있는데 책상 위에 키보드 두세 개씩 놓고 쓰는 사람 많더라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ㅋㅋ 근데 보다 보니까 또 일하는 거 보고 있는 거잖아 주말도 아니고 수요일 저녁에 이게 뭔 짓인지 그냥 끄고 자야겠다 내일도 출근인데
오늘 회사에서 변수명 짓다가 갑자기 멍해짐 별 거 아닌 영어 단어인데 머릿속에서 자꾸 가타카나로 먼저 떠오름ㅋㅋ 어제 자기 전에 일본 개발자 유튜브 30분 본 게 다인데 뇌가 이상하게 반응하는 듯 옆자리 형이 뭐 그렇게 멍 때리냐길래 그냥 웃고 넘김 진짜 도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영어 변수명 보면서 머릿속이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하긴 함 점심 먹고 와서 다시 보니까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옴 근데 오후 내내 자꾸 화면 옆에 띄워둔 슬랙 메시지 위에 가타카나 자막 같은 게 어른거리는 느낌 주말에 잠 좀 푹 자야 할 듯 다들 이런 적 있나
점심 먹고 코드 리뷰 돌리는데 갑자기 키보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듦 작년에 산 갈축 잘 쓰고 있는데 옆자리 동기가 저소음 적축 들고 와서 타건감이 너무 부드러움 사무실에서 갈축 두두두 치는 거 살짝 눈치 보이긴 했음 ㅋㅋ 근데 또 사면 8만원짜리 키보드가 책상 위에 두 개 굴러다니는 거잖아 중고로 팔자니 귀찮고 계속 쓰자니 손가락이 자꾸 옆자리 키보드로 감 퇴근하고 용산이나 한 번 들러볼까 싶다가도 그냥 집 가서 누울 거 같음 주말에 카페에서 키보드 후기 영상이나 봐야지
방금 메일 하나 받았는데 분량은 꽤 되는데 단가가 평소 받던 거의 절반쯤 되는 의뢰였음 거절하면 되는데 이게 또 막상 답장 쓰려니까 손이 안 움직임 ㅋㅋ 그냥 안 한다고 한 줄 쓰면 될 걸 괜히 죄송하다는 말 붙였다 뺐다 십 분째 커서만 깜빡거리고 있음 프리랜서 5년차면 이런 거 쿨하게 쳐낼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럼 결국 일정이 안 맞아 죄송하다고 둘러대서 보냄 사실 일정은 텅 비었는데 보내고 나니까 또 이번 달 카드값 생각나서 잠깐 흔들렸음 근데 한 번 싸게 받으면 계속 그 단가로 굳어지는 거 알아서 그냥 마음 접고 편의점 가서 핫바나 하나 물고 옴
오늘 일요일이라 작업할 거 있어서 동네 카페 왔는데 노트북 펼친 지 한 시간 됐는데 한 줄도 못 씀ㅋㅋ 옆자리 커플이 너무 다정해서 자꾸 그쪽에 시선 가고 창밖에 비 올 듯 말 듯 흐린 거 보다가 또 멍 때리고 장마라 그런가 머리가 무거움 이런 날엔 그냥 집에서 누워있는 게 정답인데 집에 가면 또 침대로 직행할 거 알아서 굳이 나왔는데 결국 인스타만 새로고침 백번째 아 졸려 커피 한 잔 더 시켜야겠다ㅠ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음 뭐랄까 포니테일을 자주 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앞머리가 있는 사람으로서 앞머리를 내고 포니테일을 해서 그런가 앞머리 가르마가 점점 비고 있어요 아니 진짜로 진짜 탈모가 진행되는 느낌..? 없어졌어요 검은색 사이에 하얀색이 잘보여서 스트레스에요 추천하는 방법이나 헤어 제품 있으면 댓글에 적어주세요… ㅠ
위에서 아래로 1 2 3 4 인데 3,4는 샀어서 1, 2 중에서 투표 받아요!
학교 졸업후 여행가는데 혹시 일본에서 실례하지 않을 행동이나 치이카와 굿즈 추천해주실 분 친해져요!! MBTI는 entp인데 부담가지진 마세요 ><-!
그리고 사귀면 보통 어떤걸 하나요? 한국과 다른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많이 댓글 달아주세요!!
댓글 3개
s 하나 빠진 걸 혼자 힘으로 알아차리는 건 무리겜 아니냐?w
그니까ㅋㅋ 남 눈엔 십 초컷임
고치고 먹는 라면 맛 어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