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今朝起きたら、窓をトントンする音
梅雨が始まったみたいです。
自転車で行こうと思ったんですけど、無理そうだなと思ってそのまま歩いて研究室に行きました。
普段なら5分で着くのに、傘さして歩いたから20分くらいかかったかな
靴の先が全部濡れててちょっと気持ち悪いっちゃ気持ち悪いんだけど
雨ついでに行く途中でカフェ寄って、あったかいの一杯買ってきたww
これ一杯飲むために早く出てきたことにしようと思います(笑)
雨の日はキャンパスが静かで、意外といいですね
でもこれ、1か月ずっとこんな感じなのかな..
長靴ひとつ買ったほうがいいかなと思いつつも、どうせ一週間履いて放りっぱなしにしそうで迷いますね。
오 접이식 그건 생각 못했네요
장화는 좀 그렇고 방수 스프레이 한 번 뿌려두면 버틸 만함ㅋㅋ
오 그거 좋네요 한번 알아봐야겠다
장화 사두면 의외로 잘 신게 되더라구요
맞죠ㅋㅋ 고민되네요
장화 사도 결국 안 신게 되더라구요ㅋㅋ
그쵸ㅋㅋ 결국 운동화 또 신을 듯
장화는 인정 장마 끝나면 쓸 일이 없긴 하지ㅋㅋㅋ 접이식 레인부츠 같은 건 어때?
오 접이식 그건 생각 못했네요
오 접이식 좋네요 가방에 쏙ㅋㅋ
장화는 좀 부담스럽죠ㅋㅋ 방수 스프레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