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오사카 가는데
매번 신사이바시랑 난바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난바 잡게 되더라고요ㅋㅋ
신사이바시는 쇼핑동선이 진짜 좋긴한데
캐리어 끌고 호텔 들어갈 때 사람 너무 많아서 진 빠짐..
난바는 공항 가는 라피트 바로 탈 수 있어서 마지막날이 편해요
근데 밤에 도톤보리 소리가 좀 들리는 호텔도 있어서 층수 잘 봐야됨
다들 오사카 가면 어디 베이스로 잡으세요?
3박4일이면 한 군데 고정이 나은지 옮기는 게 나은지 매번 흔들리네요ㅠㅠ
이번에 또 오사카 가는데
매번 신사이바시랑 난바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난바 잡게 되더라고요ㅋㅋ
신사이바시는 쇼핑동선이 진짜 좋긴한데
캐리어 끌고 호텔 들어갈 때 사람 너무 많아서 진 빠짐..
난바는 공항 가는 라피트 바로 탈 수 있어서 마지막날이 편해요
근데 밤에 도톤보리 소리가 좀 들리는 호텔도 있어서 층수 잘 봐야됨
다들 오사카 가면 어디 베이스로 잡으세요?
3박4일이면 한 군데 고정이 나은지 옮기는 게 나은지 매번 흔들리네요ㅠㅠ
今回また大阪行くんだけど
毎回心斎橋となんばの間で悩んで、結局なんばにしちゃうんですよねww
心斎橋は買い物の動線がマジでいいんだけど
スーツケース引いてホテル入る時、人多すぎてマジで疲れる..
なんばは空港行きのラピートにすぐ乗れるので、最終日が楽です
でも夜に道頓堀の音がちょっと聞こえるホテルもあるから、階数はちゃんと見ないとダメです。
みんな大阪行ったらどこをベースにしますか?
3泊4日なら1か所に固定するのがいいのか、移るのがいいのか毎回揺れますね😭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오사카 갈 때마다 숙소 타입을 다 다르게 해봤는데 정리해두면 다음에 또 까먹을 거 같아서 적어둠ㅋㅋ 1. 도톤보리 도보 1분 호텔 (2회차) 위치는 진짜 끝판왕인데 밤에 좀 시끄러움.. 자정 넘어도 길에서 사람 소리 들리는 편이었어요. 잠귀 밝은 사람한테는 비추. 근데 새벽에 이치란 가고 싶을 때 슬리퍼 신고 나갈 수 있는 건 진짜 편함ㅋㅋ 방은 13.5제곱미터라고 적혀있던 거 같은데 캐리어 펼치면 진짜 발 디딜 데 없음. 둘이면 더 좁은 방 NG. 2. 에어비앤비 (3회차) 사실 좀 무서워서 미뤘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처음 잡아봤어요. 호텔이 너무 비싸지고 게하는 또 좀 불편하고 해서.. 결과적으로 강추. 넘버락이라고 우편함 같은 데 비번 넣고 열쇠 꺼내는 시스템이라 호스트랑 마주칠 일 0. 건물 자체도 열쇠 있어야 들어가는 구조라 보안도 괜찮았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깨끗했던 게 의외였어요. 베란다도 있어서 빨래 좀 널고 그랬는데 이게 호텔보다 훨씬 집 같음. 3. 호텔 고를 때 체크하는 거 - 암막커튼 있는지 (없으면 아침 6시에 깸..) - 새벽 1~5시 사이 들어올 수 있는 룸키 시스템인지 - 조식 굳이 안 잡아도 됨, 어차피 근처에 세븐일레븐 한두
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아이 데리고 다녀오면서 숙소 때문에 머리 꽤 썼어요. 정리해두면 저처럼 4살 데리고 가시는 분들한테 도움 될 것 같아서 적어봐요. 일본 숙소는 보통 비즈니스호텔, 시티호텔, 료칸, 게스트하우스, 에어비앤비 이렇게 나뉘어요. 가격이랑 동선 둘 다 잡으려고 보통은 비즈니스호텔이나 4성급 시티호텔에서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비즈니스호텔은 방이 진짜 좁아요. 13~15㎡ 정도라 캐리어 펼치고 유모차 세우면 동선이 빡빡해요ㅋㅋ 대신 깨끗하고 가성비 좋아서, 아이가 어려서 숙소에서 오래 안 머무는 일정이면 충분해요. 평수기 2인 1박 6~10만원대로 보고 가시면 돼요. 4성급은 10~20만원대로 올라가는데, 객실이 넓고 조식 포함인 경우가 많아서 아이랑 아침 챙기기 편한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지역은 오사카면 난바·닛폰바시 쪽을 제일 추천드려요. 도톤보리·신사이바시까지 도보로 가능하고 지하철도 편해서, 아이가 칭얼대거나 낮잠 시간 됐을 때 후딱 들어갔다 다시 나올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커요. 저는 첫 오사카 때 호텔 선루트 오사카 남바에 묵었는데, 도톤보리 도보 1분이라 정말 편했어요. 다만 밤에 바깥 소음이 좀 있어서 예민한 아이면 도로
다음 일정이 7월 중순쯤이라 진짜 장마랑 정통으로 겹칠 거 같아서요ㅠㅠ 3번 다 가을·봄에만 가봐서 비 오는 날 오사카는 진짜 처음이거든요 원래 도톤보리·신사이바시 걸어다니는 거 위주였는데 우산 들고 그게 될까 싶고 실내로 하루 통째로 때울 수 있는 데 있을까요 해유관은 가본 적 있어서 좀 망설여지고 우메다 스카이빌딩은 비 오면 의미 없을 거 같고.. 쇼핑몰 종일 도는 건 좀 지루할 거 같은데 비 오는 날 의외로 좋았던 코스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오사카 혼자 4번 가본 입장에서 동선 짜는 거 정리해봄 공항-시내 이동 간사이공항에서 난바 갈 때 난카이 쾌속이 제일 무난함 920엔쯤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도 비슷할 듯 라피트 타면 더 빠른데 솔직히 시간 차이 별로 안 나서 굳이.. 숙소는 무조건 닛폰바시·난바 쪽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다 도보권이고 사카이스지선 미도스지선 둘 다 끼고 있어서 어디로 빠지든 편함 우메다에 잡아본 적 있는데 매번 지하철 타고 내려와야 해서 별로였음 동선은 보통 1일차 도톤보리 어슬렁 2일차 우메다·텐진바시스지 3일차 USJ 아니면 교토 당일치기 4일차 신사이바시 쇼핑하고 짐 찾아 공항 혼자라 일정 빡세게 짜도 눈치 안 봐서 좋음 근데 매번 마지막날에 못 가본 데가 남아서 또 가게 되는 게 함정 ㅋㅋ
작년 겨울에 후쿠오카 혼자 갔을 때 하카타역 근처 캡슐호텔 잡았는데 3박에 4만원대였나 그 정도였던 거 같음 좁긴 좁은데 어차피 잘 때만 쓰니까 상관없고 샤워실 깨끗하고 라운지에 무료 커피까지 있어서 만족 혼자 다니면 호텔에 돈 쓸 이유가 진짜 없더라 캐리어만 코인락커에 박아놓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자러만 들어감 캡슐 처음엔 좀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아늑하고 잘 잤음 낯가리는 사람도 커튼 치면 완전 분리돼서 괜찮을 듯 다음엔 오사카 신이마미야 쪽 도전해볼까 고민중 거기가 더 싸다고 들었는데 동네가 좀 그렇다는 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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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난바가 짐 들고 다닐 때 최고임 ㅋㅋ
맞아요 라피트 진짜 편하더라구요ㅋㅋ
난바 라피트 진짜 편하죠ㅋㅋ
저도 매번 난바로 가요ㅋㅋ 애 데리고는 동선이 짧은 게 최고더라고요
맞아요 짐 끌땐 난바가 편하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