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오사카 가는데
매번 신사이바시랑 난바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난바 잡게 되더라고요ㅋㅋ
신사이바시는 쇼핑동선이 진짜 좋긴한데
캐리어 끌고 호텔 들어갈 때 사람 너무 많아서 진 빠짐..
난바는 공항 가는 라피트 바로 탈 수 있어서 마지막날이 편해요
근데 밤에 도톤보리 소리가 좀 들리는 호텔도 있어서 층수 잘 봐야됨
다들 오사카 가면 어디 베이스로 잡으세요?
3박4일이면 한 군데 고정이 나은지 옮기는 게 나은지 매번 흔들리네요ㅠㅠ
今回また大阪行くんだけど
毎回心斎橋となんばの間で悩んで、結局なんばにしちゃうんですよねww
心斎橋は買い物の動線がマジでいいんだけど
スーツケース引いてホテル入る時、人多すぎてマジで疲れる..
なんばは空港行きのラピートにすぐ乗れるので、最終日が楽です
でも夜に道頓堀の音がちょっと聞こえるホテルもあるから、階数はちゃんと見ないとダメです。
みんな大阪行ったらどこをベースにしますか?
3泊4日なら1か所に固定するのがいいのか、移るのがいいのか毎回揺れますね😭
난바가 짐 들고 다닐 때 최고임 ㅋㅋ
맞아요 라피트 진짜 편하더라구요ㅋㅋ
난바 라피트 진짜 편하죠ㅋㅋ
저도 매번 난바로 가요ㅋㅋ 애 데리고는 동선이 짧은 게 최고더라고요
맞아요 짐 끌땐 난바가 편하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