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준비하다가도 삿포로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요
근데 한인부동산도 거의 없고 보증회사에서 외국인 워홀러 바로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길래 걱정돼요
직접 구해보신 분들 많이 빡셌을까요
大阪の準備してても、札幌がどうしても気になっちゃって。
でも韓国人向けの不動産屋もほとんどないし、保証会社で外国人ワーホリ勢が即断られることもあるって聞いて心配です
実際に自分で探した方たち、かなりきつかったでしょうか
삿포로는 처음에만 심사 들어가는 문턱이 좁은 경우는 있다고 생각해요. 워홀이면 먼저 쉐어하우스나 단기 가능 매물부터 들어가는 쪽이 더 안전할지도 몰라요
보증회사보다 집주인 의향이 더 갈려요
저도 이게 걱정됐는데 삿포로는 겨울이사 타이밍도 변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