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회사 한국인 후배 ES 봐줬는데
자기 PR에 "성실함"만 세 번 들어가있어서 ㅋㅋ
나도 2년 전에 비슷한 거 썼던 기억 남
성실 말고 구체적 에피소드 하나 박는 게 훨씬 먹히더라
면접관도 "성실" 단어 보면 그냥 넘기는 듯
근데 이거 말하면서 나도 그때 깨달았으면 50사 안 떨어졌을 듯ㅋㅋ
今日の昼に会社の韓国人の後輩のES見てあげたんだけど
自己PRに「誠実さ」だけ3回も入っててww
自分も2年前に似たようなの書いてた記憶ある
「誠実さ」じゃなくて、具体的なエピソードを一つぶち込むほうがずっとウケるんだよね。
面接官も「誠実」って言葉見るとそのまま流すっぽい
でもこれ言いながら、自分もあの時気づいてたら50社落ちなかった気がするww
구체 에피소드 한 줄이 진짜 차이 크죠ㅋㅋ 저도 연구계획서 쓸 때 '열심히' 빼고 실험 한 줄 박았더니 통과됐어요
ES에 '성실' 진짜 무조건 나오죠 ㅋㅋ 면접 때도 비슷한 듯요. 에피소드 하나 박는 게 진짜 먹혀요
ㅇㅈ 성실은 그냥 필러 단어된 듯 ㅋㅋ 면접관도 한 귀로 흘릴걸요
맞아요ㅋㅋ 구체 에피소드 하나가 진짜 다 먹어요
에피소드 한 줄이 진짜 다죠 ㅋㅋ
구체 에피소드 한 줄이 진짜 차이 크죠ㅋㅋ 저도 연구계획서 쓸 때 '열심히' 빼고 실험 한 줄 박았더니 통과됐어요
ㅇㅈㅇㅈ 구체 한 줄이 다임 ㅋㅋ
맞아요ㅋㅋ 저도 면접 때 '성실' 빼고 알바 에피소드 하나 박았더니 반응 달랐어요
오 연구계획서도 그렇구나ㅋㅋ 저도 작문 숙제 '열심히 공부했다'만 쓰다 혼났는데
ㅋㅋ 성실 진짜 다 쓰는 단어죠 저도 자소서 쓸때 똑같이 박았다가 다 고쳤어요
ㅋㅋㅋ 다들 거기서 한 번 깨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