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회사 한국인 후배 ES 봐줬는데
자기 PR에 "성실함"만 세 번 들어가있어서 ㅋㅋ
나도 2년 전에 비슷한 거 썼던 기억 남
성실 말고 구체적 에피소드 하나 박는 게 훨씬 먹히더라
면접관도 "성실" 단어 보면 그냥 넘기는 듯
근데 이거 말하면서 나도 그때 깨달았으면 50사 안 떨어졌을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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