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세미나에서 발표 차례였는데 끝나니까 진이 다 빠짐ㅋㅋ
질문 두 개 받았는데 하나는 진짜 예상 못 한 각도라서 식은땀..
끝나고 동기들이랑 캠퍼스 근처 라멘집 갔는데 평소엔 안 그러는데 곱빼기 시킴
발표 있는 날은 진짜 평소보다 두 배는 배고픈 거 같음 왜지
今日の午後セミナーで発表の番だったんだけど、終わったら一気に力抜けたww
質問を2つ受けたんだけど、1つはマジで予想してなかった角度で冷や汗..
終わってから同期たちとキャンパス近くのラーメン屋行ったんだけど、普段はそんなことないのに大盛り頼んだ
発表ある日はマジで普段より2倍はお腹すく気がする なんでだろう
ㅇㅈ 진짜 끝나자마자 배에서 신호 옴ㅋㅋ
ㅋㅋ 발표날엔 진짜 두배로 배고픔 긴장 풀려서 그런가봐
ㅋㅋ 진짜 그래요 발표날은 위가 두 배로 커지는 듯
ㅋㅋ 발표 끝나고 진 빠지면 진짜 미친듯이 배고픔.. 저도 모의고사 끝나면 라멘 곱빼기 각임
ㅇㅈㅋㅋ 머리 쓰면 진짜 두 배는 배고픈 듯
ㅋㅋ 진짜 그래요 발표날은 위가 두 배로 커지는 듯
ㅋㅋㅋ 머리 굴리고 나면 진짜 당 떨어지는 거 같아요
ㅋㅋ 발표날엔 진짜 두배로 배고픔 긴장 풀려서 그런가봐
ㅇㅈ 진짜 끝나자마자 배에서 신호 옴ㅋㅋ
ㅇㅈㅋㅋ 긴장 풀리면 갑자기 허기 몰려오더라구요
ㅋㅋ 맞아 나도 면접 끝나면 라멘각이었음
발표 끝나면 긴장 풀려서 그런가 진짜 폭풍 흡입 모드 됨ㅋㅋ 나도 면접 본 날엔 라멘 곱빼기 각이었음
ㄹㅇ 라멘 곱빼기는 진리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