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세미나에서 발표 차례였는데 끝나니까 진이 다 빠짐ㅋㅋ
질문 두 개 받았는데 하나는 진짜 예상 못 한 각도라서 식은땀..
끝나고 동기들이랑 캠퍼스 근처 라멘집 갔는데 평소엔 안 그러는데 곱빼기 시킴
발표 있는 날은 진짜 평소보다 두 배는 배고픈 거 같음 왜지
今日の午後セミナーで発表の番だったんだけど、終わったら一気に力抜けたww
質問を2つ受けたんだけど、1つはマジで予想してなかった角度で冷や汗..
終わってから同期たちとキャンパス近くのラーメン屋行ったんだけど、普段はそんなことないのに大盛り頼んだ
発表ある日はマジで普段より2倍はお腹すく気がする なんでだろう
ㅇㅈ 진짜 끝나자마자 배에서 신호 옴ㅋㅋ
ㅋㅋ 발표날엔 진짜 두배로 배고픔 긴장 풀려서 그런가봐
ㅋㅋ 진짜 그래요 발표날은 위가 두 배로 커지는 듯
발표 끝나고 긴장 풀리면서 허기지는 거 진짜 공감되네요ㅋㅋ 저도 다음 주 발표라 벌써 위축돼있어요
오 다음 주 발표시구나ㅠㅠ 화이팅이에요 끝나면 라멘 한 그릇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