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세미나에서 발표 차례였는데 끝나니까 진이 다 빠짐ㅋㅋ
질문 두 개 받았는데 하나는 진짜 예상 못 한 각도라서 식은땀..
끝나고 동기들이랑 캠퍼스 근처 라멘집 갔는데 평소엔 안 그러는데 곱빼기 시킴
발표 있는 날은 진짜 평소보다 두 배는 배고픈 거 같음 왜지
오늘 오후 세미나에서 발표 차례였는데 끝나니까 진이 다 빠짐ㅋㅋ
질문 두 개 받았는데 하나는 진짜 예상 못 한 각도라서 식은땀..
끝나고 동기들이랑 캠퍼스 근처 라멘집 갔는데 평소엔 안 그러는데 곱빼기 시킴
발표 있는 날은 진짜 평소보다 두 배는 배고픈 거 같음 왜지
今日の午後セミナーで発表の番だったんだけど、終わったら一気に力抜けたww
質問を2つ受けたんだけど、1つはマジで予想してなかった角度で冷や汗..
終わってから同期たちとキャンパス近くのラーメン屋行ったんだけど、普段はそんなことないのに大盛り頼んだ
発表ある日はマジで普段より2倍はお腹すく気がする なんでだろう
ㅇㅈ 진짜 끝나자마자 배에서 신호 옴ㅋㅋ
ㅋㅋ 발표날엔 진짜 두배로 배고픔 긴장 풀려서 그런가봐
ㅋㅋ 진짜 그래요 발표날은 위가 두 배로 커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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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미나 3시간 풀로 발표 들었더니 머리가 안 돌아감 지도교수님 질문이 평소보다 날카로워서 동기 한 명이 거의 식은땀 나도 다음주 차례인데 슬슬 자료 만들어야 하는데 손이 안 가네 방금 자전거 타고 집 와서 편의점 오니기리 두 개 까먹고 누워있음 이러다 또 밤에 시작할 듯ㅋㅋ
아침에 세미나 발표 준비하려고 논문 한 편 붙잡았는데 서론 넘어가는 데만 두 시간 걸렸어요 영어라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문장 하나하나가 안 읽히는 날이 있더라구요 결국 형광펜만 잔뜩 칠해놓고 정작 이해한 건 별로 없음ㅋㅋ 이럴 땐 그냥 자리 뜨는 게 답인 것 같아서 캠퍼스 나와서 커피 한 잔 하고 왔네요 오후에 머리 좀 맑아지면 다시 붙어봐야죠
점심 먹고 자리 와서 모니터 보는데 화면이 흐릿하게 보임ㅋㅋ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는 진짜 부족한가봐요 오늘 회의가 두 개 연달아 있는데 둘 다 머리 굴려야 되는 거라 미리 컨디션 좀 끌어올려야 되는데 이럴 땐 그냥 화장실 가서 세수 한 번 하는 게 답인 거 같기도 하고 초콜릿 하나 까서 입에 물고 있긴 한데 당으로 깨우는 거 한계 있더라구요 점심 가볍게 먹어야 되는 거 머리로는 아는데 메뉴가 김치찌개라서 또 시켜먹음 진짜 바보같음 회의실 들어가기 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사러 갔다와야 될 듯 다들 오후 3시쯤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하네요
아까 저녁 산책하고 돌아왔는데 일요일 18시쯤 되면 갑자기 "아, 내일 월요일이다.." 이렇게 안 되나요? 아직 한참 더 놀 수 있는 시간인데도, 왠지 빨리 자는 게 좋을 것 같은 기분 드는 거 있지ㅋㅋㅋ 오늘 세탁도 아직 안 끝났는데 벌써 초조해지기 시작했어
허리 아파서 작업 의자 하나 바꿔야겠다 싶었는데 새 거는 돈 아까워서 며칠 당근만 뒤졌음 원래 십몇만원 하는 의자를 누가 3만원에 올려놔서 바로 채팅 박음 근처라 직접 들고 왔는데 하필 엘베 없는 빌라 4층이라 죽는 줄 ㅋㅋ 혼자 끙끙대면서 들고 올라오는데 중간에 한 번 내려놓고 쉬었음 막상 앉아보니까 쿠션은 좀 꺼졌어도 등받이가 확실히 받쳐주네 오늘 하루 종일 앉아서 마감 쳤는데 허리가 덜 아픈 거 같기도 하고 진작 바꿀 걸 그랬다 싶음 중고도 잘만 고르면 가성비는 진짜 미쳤다
오늘 회사에서 변수명 짓다가 갑자기 멍해짐 별 거 아닌 영어 단어인데 머릿속에서 자꾸 가타카나로 먼저 떠오름ㅋㅋ 어제 자기 전에 일본 개발자 유튜브 30분 본 게 다인데 뇌가 이상하게 반응하는 듯 옆자리 형이 뭐 그렇게 멍 때리냐길래 그냥 웃고 넘김 진짜 도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영어 변수명 보면서 머릿속이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하긴 함 점심 먹고 와서 다시 보니까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옴 근데 오후 내내 자꾸 화면 옆에 띄워둔 슬랙 메시지 위에 가타카나 자막 같은 게 어른거리는 느낌 주말에 잠 좀 푹 자야 할 듯 다들 이런 적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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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과외하고 잇는데 경남사시는 일유 준비하시는 분들 어디 학원 추천하시나여..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넘 고민이에요!! 친구 사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학생들하고 더 얘기할 기회가 많다던데 영어는 더 안돼서🥹🥹
가쿠슈인 경제 경영 영어랑 소논문도 안보던데 일종 몇점정도여야 안전한가요??
댓글 12개
ㅋㅋ 발표 끝나고 진 빠지면 진짜 미친듯이 배고픔.. 저도 모의고사 끝나면 라멘 곱빼기 각임
ㅇㅈㅋㅋ 머리 쓰면 진짜 두 배는 배고픈 듯
ㅋㅋ 진짜 그래요 발표날은 위가 두 배로 커지는 듯
ㅋㅋㅋ 머리 굴리고 나면 진짜 당 떨어지는 거 같아요
ㅋㅋ 발표날엔 진짜 두배로 배고픔 긴장 풀려서 그런가봐
ㅇㅈ 진짜 끝나자마자 배에서 신호 옴ㅋㅋ
ㅇㅈㅋㅋ 긴장 풀리면 갑자기 허기 몰려오더라구요
ㅋㅋ 맞아 나도 면접 끝나면 라멘각이었음
발표 끝나면 긴장 풀려서 그런가 진짜 폭풍 흡입 모드 됨ㅋㅋ 나도 면접 본 날엔 라멘 곱빼기 각이었음
ㄹㅇ 라멘 곱빼기는 진리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