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산 캐리어 바퀴 하나가 요즘 소리를 내요
굴릴 때마다 드르륵 하는데 아직 안 굴러가는 건 아니라서 애매함ㅠㅠ
오사카 갈 때마다 이거 하나로 다녔고 짐도 많이 실었으니 쓸 만큼 쓴 것 같긴 한데
바퀴만 갈아주는 수선집 맡겨보신 분 있나요
검색해보니 되는 곳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값이 새로 사는 거랑 비슷하면 그냥 바꾸는 게 나을 듯도 하고
아침에 베란다에서 꺼내다가 손잡이도 살짝 덜컹거리는 거 발견해서 더 고민됨
당장 갈 일정도 없으면서 벌써 캐리어 검색창 열어놓고 있는 나ㅎㅎ


コメント 3件
取っ手がガタガタすると、そっちのほうがもっと厄介なんですよね。
修理っていくらくらい言われたんですか?
まだ聞いてないです😭 今週持って行こうと思って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