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옆자리 형이 갑자기 우동 먹자고 끌고감
판교 회사 건물 지하에 새로 생긴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사누키 우동 컨셉으로 면 직접 뽑는 집이었음
붓카케 하나 시켰는데 면 식감은 진짜 괜찮았음
근데 국물이 좀 달달한 게 한국식으로 살짝 튜닝한 느낌
도쿄에서 먹던 그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랑은 좀 다른 결이긴 한데
이건 그냥 내 입맛 기준이고 동료는 엄청 만족하면서 먹음ㅋㅋ
오후에 코드 리뷰 두 개 잡혀있었는데 다행히 면이라 그런가 안 졸렸음
저녁때까지 멀쩡하게 버팀
다음에 또 갈 듯


コメント 6件
ぶっかけの麺がいいっていうなら一回行ってみないとなww
うん、麺の食感はマジでよかったww
ぶっかけうどんってちょっと甘いとこ多いですよねww
それなww ちょっと甘めでしたね
讃岐の麺が良ければとりあえず合格ww
それなww 麺が全部持ってった感じだ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