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귀여워서 찍은 거예요...
쉐하에서 이사할 계획이 있어서 지금은 짐 안 늘리려고 하는 중이에용 ㅠ
나중에 한국 갈 때 꼭 한국 집에 데려다 놓기로..
얘네는 파리바게트 알바 복장 생각나서 찍었어요!
TMI지만 제가 파바 알바를 꽤 오래 했었거든요 🥖🥪🧑🏻🍳
다음으로 근처에 있는 치이카와 베이커리에 왔어요...
얘네가 좋은 걸 어떡해....
여행 땐 지금 안 사면 못 산다는 생각에 바로 샀는데 지금은 나중에 또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바로바로 안 사게 되는 것 같아요!
요놈자식도 정 생각나면 다시 오자~ 하고 안 샀는데 아무래도 사야겠음;
(3)편에서 이어집니다

コメント 1件
ちいかわベーカリーかわいすぎますよねwww 私も旅行じゃないと逆に買わなくなる感覚わか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