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비용 엑셀은 대충 끝냈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막혀버렸어요ㅋㅋ
출국하자마자 집 알아보러 다녀야 하니까 도착하자마자 인터넷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한국에서 미리 데이터 유심 같은 거 끼고 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간사이공항 도착해서 현지 유심을 바로 사는 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집 구하고 나면 제대로 된 통신사 계약은 따로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 전까지 한두 달 임시로 버틸 용도라
괜히 비싼 거 덜컥 샀다가 손해 볼까봐 자꾸 망설여져요ㅠㅠ
워홀로 가신 분들은 처음에 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コメント 4件
私も遠征のたび空港でSIM買うか迷うwww
ww そうなんですよね、つい迷っちゃいます😭
空港で買うのが楽ではあるけど、あらかじめ挿して行けば着いてすぐ使えましたよ
おー先に買って行くほうが気が楽そうですね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