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업 마감하고 카페에서 노트북 덮으려는데
괜히 항공권 어플 열어봤음
후쿠오카 6월 평일 출발 왕복이 생각보다 괜찮아 보이더라
근데 또 막상 보면 숙소가 캡슐 빼고는 다 비싸지고 있는 느낌
예전 처음 갔을때보다 확실히 올랐다 ㅋㅋ
게스트하우스도 도미토리 자리 거의 없고
혼자 가서 그냥 텐진 라멘 한 그릇 먹고 캐널시티 근처 어슬렁대다 오는 일정이면 충분한데
괜히 일정 짜다보면 또 욕심내서 유후인까지 끼우게 되더라
이번엔 진짜 1박2일로 짧게 갔다 올까 고민중
혼자 짧게 다녀온 사람 있으면 그게 만족스러웠는지 궁금

コメント 6件
1泊2日でも全然満足でしたよ〜屋台とラーメンだけでも
お、マジですか?1泊2日で方向固めないとですねww
一人で1泊2日うらやましいですね 私は夢にも見られないですww
一人だからただ気ままに行くんでしょww
1泊2日でも十分いいよww 欲張ると疲れる
うん、ほんと欲が問題なんだよね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