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준비하던 후배가 짐 어떻게 했냐고 물어봐서 생각남
저는 옷이랑 책 같은 무거운 건 배편으로 미리 부치고 캐리어엔 당장 쓸 것만 넣었어요
도착까지 한 달 넘게 걸렸는데 그동안 아쉬운 것도 딱히 없었음
공항에서 초과요금 내는 거보다 훨씬 나았어요
요즘도 배편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알아보긴 할 만할 듯
帰国の準備をしていた後輩に荷物をどうしたのか聞かれて思い出した
服や本みたいな重いものは船便で先に送って、キャリーケースにはすぐ使うものだけ入れました
到着まで1か月以上かかったけど、その間特に不便もなかった
空港で超過料金を払うよりずっとよかったです
今も船便が使えるかはわからないけど、調べてみる価値はあり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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