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세 번째 다녀오고 느낀 건데
첫 방문 때 욕심내서 교토까지 끼우면 진짜 둘 다 망함ㅋㅋ
나도 1회차 때 아침에 후시미이나리 - 점심 도톤보리 - 저녁 우메다 이렇게 짰다가
이동만 하다 끝났음
2회차부터는 하루 1구역 원칙으로 바꿈
오전 난바·신사이바시, 오후 도톤보리, 저녁 다시 난바 이런 식
3회차 땐 아예 우메다랑 난바 둘 중 하나 호텔 잡고 그 동네에서 안 벗어남
맛집은 오픈런 아니면 진짜 줄서야 되는데
혼자거나 둘이면 카운터석으로 빨리 들어가지더라
4명 이상이면 무조건 예약 가능한 데로 가는 게 마음 편함
그리고 첫날 저녁 비행기로 도착하는 일정이면 그날은 동선 짜지 말고
호텔 근처 편의점이랑 돈키만 갔다오는 게 낫다
캐리어 끌고 도톤보리 갔다가 진짜 후회함

コメント 6件
初日にスーツケース引いて歩き回ると、子連れだとマジで地獄ですww
マジでキャリーケースが一番でかい荷物ww
スーツケース引いて道頓堀行くのマジで後悔フラグww
マジでww キャリーケースが少ないならね
1日1エリア、マジでその通りww
ww マジでそれが正解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