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LINE으로 물어봤는데, 그게 의외로 바로 안 떠오르더라ㅋㅋㅋ
3년이나 살다 보니 한국 맛이 이미 일상이 되어버렸구나 싶어서
굳이 꼽자면 엄마가 끓여주는 미소시루려나, 가게 거 말고
急にLINEで聞かれたんだけど、それが意外とパッと出てこなくてwww
3年も住んでると韓国の味がもう日常になっちゃってるんだなぁって
強いて言うなら母の作る味噌汁かなぁ、店のじゃなく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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